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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우리는 디스이즈 몰딥!!!!!!!! 을 느끼며 진정한 휴양을 시작했다. 커튼을 치니 등장한 몰디브 바다.
당장 준비하고 나갔다.
다음날 한국어로 제대로 안내 다시 해준다고 해서
리셉션 근처 Bar에서 먼저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센타라 라스푸쉬 지도 :)
우리가 머문 곳은 우측 상단에 Premium Sunset Spa Water Villa!
제일 멀어서 총총총 많이 걸어다녔다. ㅋㅋ
Day1 컨셉은 블랙.
센타라 라스푸쉬 리조트 감동이었던게 쪼리, 비치백까지 다 구비가 되어있다. 물론 상하게 하면 물어내야 하지만! 빌려주는게 어디인가 ㅇ.ㅇ 세심한 배려 우왕 굿:) 드라이어는 물론 샤워에 필요한 모든 제품이 다 있었다. 물론 내 취향이 아닐지라도 구비해 놨다는 것 자체가 넘나 좋았음.
하루 2번 청소 해주심! (1번이라고 했는데 너무나 친절한 하우스키퍼. 매번 팁을 드렸다.) 위에 지도에는 표시 되어 있지 않지만, Giraavaru Lobby Bar 가 있다. 이 해가 지라바루 해여서 지라바루 로비 바였던 듯.
선착장을 바라보고 휴식할 수 있다. 골드인클루시브라 거의 모든 음료를 다 제공받을 수 있었는데 우리는 목테일만 주구장창 먹었다. ㅎ.ㅎ
리셉션에서 다시 상세 안내 받고 다시 숙소로 돌아가 시간 맞춰 수영테스트 받고 스노쿨링 장비 대여하려고 다녀왔다.
장비 빌려놓고 또 애프터눈 티 나오는 시간 맞춰서 우리 숙소와 제일 가까운 Viu Bar에 갔다.
로비와 Viu Bar 사이. 그 사이에 레스토랑 3개가 다 있다. 스위밍 풀도 ;)
애프터눈 티를 즐기고 숙소로 돌아와 숙소 앞에서 수영 처음으로 했당.! 첨엔 무서웠는데 완전 재밌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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