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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업로드 하려고 하니,
그림파일만 선택가능하다는 알럿이 나타나고 사진이 업로드가 되지 않아
아래의 파일 업로드로 사진 올려요~~
******************************************************
안녕하세요~~
4/27-5/4일 허니문으로 라스베가스와 칸쿤을 다녀왔습니다.
인천-LA-라스베가스를 국적기를 이용해서 갔습니다.
국적기를 이용해서 가도 역시나 거리가 멀었어요ㅠ_ㅠ
너무 먼 미국이지만,
언제 미국땅을 또 밟아보겠냐며 신랑과 한식 기내식을 먹으며 꾹꾹 참았드랬죠^^
라스베가스 2박, 칸쿤 4박의 일정으로
라스베가스는 발리스 호텔에 묵었습니다.
발리스는 스트립의 중앙 위치하고 있으며, 벨라지오와 가까이에 있습니다.
가격대비 위치가 괜찮았어요.
많이 블로그 후기를 참고하여
저도 20달러의 트릭으로 20달러로 룸으로 업그레이드를 받았습니다.
첫날은 오후 3시 도착이라 호텔 체크인후, 호텔 관광을 시작했습니다.,
걸어다니면서 라스베가스 호텔 위치 파악을 하는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장시간 비행으로 체력이 많이 떨어져 있어 카페등의 야경투어를 추천해 드려요^^;;
미국 본토의 스테이크를 즐길수 있는 뉴욕뉴욕 호텔의 갤러거 스테이크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는 미리 예약이 가능하니 미리 하고 가시면 웨이팅 없이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희는 안심과 등심 그리고 토마토 샐러드, 하우스 와인을 주문을 했는대요.
양은 등심이었지만, 개인적인 입맛에는 안심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주문하실때 참고하세요~
둘째날은 원래 그랜드캐년을 관광하려고 했으나,
2일밖에 안되는 라스베가스 중 하루를 그랜드캐년에게 주기엔 너무 아깝더라구요ㅠ
그래서 불의계곡을 렌트카로 4시간 관광하는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가격대비 너무 만족한 관광이었어요!
CF 주인공이 된 것처럼 사막에서 운전하니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놓칠수 없는 노스아울렛 관광과 KA쇼공연까지!
2박이 너무 아쉬울 정도로 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허니문의 메인인 칸쿤이 남아 신나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몸을 실었어요~!
칸쿤을 허니문으로 정하시면 가장 큰 고민은 '리조트를 어디로 할까'가 가장 큰 숙제일텐데요.
저희도 리조트를 엄청 엄청 찾아봤더랬습니다.
리조트 선정 조건은 한국인 이용객이 적고, 프라이빗하며, 리조트 서비스가 최상이고,
3박에 허니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엑셀런스 플레야무헤레스로 결정!
호텔예약사이트에서 5점만점 중 5점을 받고, 랍스타 무한리필에 3박에도 허니문디너등을 제공합니다.
다만 공항에서 리조트를 갈때 호텔존의 다른 호텔들보다 멀어 약 40분정도 소요가 됩니다.
다른 리조트에 비해 한국인보다 외국인들의 허니문 리조트로 많이 이용이 됩니다.
랍스터 무한리필을 기대하며 5마리를 먹겠노라고 결심을 했지만,
막상 랍스터 하우스 외에도 맛있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 7개나 있어,
랍스타는 2마리만 먹었어요ㅠ_ㅠ
그리고 이곳에서는 매일밤 공연을 열리는대
제가 묵었던 3일동안 살사라이브공연, 마이클잭슨 공연, 멕시코 전통 춤 공연등 다채로운 공연은로
눈과 귀가 즐거웠습니다.
사실 허니문을 떠나기전 칸쿤에서 어떤 엑티비티를 할지 리조트 선정만큼 고민을 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고 갈까 생각도 했지만, 현지에서 어떻게 상황이 바뀔지 몰라 그냥 갔었는대
잘한선택이었어요^^
리조트에서 꼬박 3일 내내 있었습니다.
리조트에서 올 인클루시브를 3일동안 즐기는대 전혀 지루함이 없고
떠나는 날까지도 너무너무 아쉬웠습니다.
칸쿤의 똘룸이나 세노떼등을 보지 못했지만,
카리브해의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리조트를 온전히 즐기면서
결혼준비와 라스베가스에서 쌓인 피로를 다 풀고 돌아올수 있었던것 같아요!
너무 가까이하기엔 먼 칸쿤이지만,
또 가고 싶은 칸쿤입니다.
결혼 10주년때 다시 갈수 있길 바라며...
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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