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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나오면 리조트별 부스가 있는데 거기로 가면 터미널로 안내해준다.
짐 무게 달고 표 받고 밖으로 나가면 버스가 대기해있다.
그 버스를 타고 수상비행기가 있는곳으로 이동하면 된다.
버스를 타고 5분정도 가면 수상비행장이 있는데 비행기가 바로 있는게 아니라서 각 리조트 라운지에서 잠깐 쉬면 된다.
벨리간두와 말레는 1시간차
벨리간두와 한국은 4시간차
기다리는 동안 차나 음료를 마실 수 있는데 저 작은 콜라가 리조트에가면 5달러 한다.
우린 3개를 챙겨가서 잘 마셨다는 ㅎㅎㅎ
여기 와이파이는 비번이 걸려있는데 테이블에 이렇게 적혀있으니 걱정안해도 된다.
수상비행기 타러 고고씽.
로비를 지나 boarding gates로~ 비행기에 타면 귀마개를 주는데 안한다고해서 고막이 터질 정도는 아니다.
올때는 귀마개를 안주니가 잘 챙겨놓으면 올때 유용하게 쓴다.
벨리간두는 말레국제공항에서 50km정도 떨어져 있는 Kaafu Atoll(카프 아톨)에 있기 때문에 수상 비행기로 약 20분 정도가 소요된다.
드뎌 벨리간두가 보인다.
GOOD.
길을 따라 쭉 오면 리셉션이 보인다.
리셉션 안에 익스커션 예약 할 수 있는 아이패드가 배치되어 있다.
(익스커션은 full이 빨리되므로 미리미리 예약해두면 좋다. )
기다리고 있으면 물수건과, 월컴음료와 방번호가 적힌 봉투하나를 준다.
봉투에는 기프트샵 할인쿠폰, 스파&마사지샵, 스노쿨링 등등 정보가 적힌 내용물들이 들어있다.
아래 오른쪽에 보이는 곳은 카약, 윈더서핑, 라이프자켓 대여할 수 있는곳.
(라이프자켓은 무료, 빌리구선 당일 저녁에 가져다 놔야한다.)
리셉션 앞에서 본 바다.
음료 마시면서 설명을 듣고 나면 점심먹을 장소와 근처에 있는 bar 소개를 해준다.
리셉션에서 수상비행기타고 온 방향을 12시로 보면 왼쪽 길로 이당.
길따라 가다보면 왼쪽은 기프트샵, 오른쪽은 게임센터가 있는데
게임센터에는 다트, 포켓볼, 축구게임(?), 탁구가 있다.
조금만 더 가면 메인수영장이 보이고 왼쪽에는 아침, 점심, 저녁먹는 레스토랑, 오른쪽에는 thundi bar가 보인다.
주류, 음료, 커피류, 시가 등을 판매
와이파이도 무료
체스, 마작, 젠가 등등 보드게임 할 수 있음.
아래는 아까 오던 길 왼쪽에 있던 레스토랑.
밸리간두는 조중석식을 여기서 먹어야하는데 하나뿐이지만 음식은 맛있다. (사실 몰디브에서 살이 빠져올줄 알았는데 쪄서 왔다;;)
조식은 물, 우유(2가지), 쥬스(2~3가지), 두유를 주지만 중식, 석식에서는 없기에 올인크루시브가 아니면 사먹어야한다.
우리는 술을 많이 먹지 않으므로 풀보드로 갔는데, 지금 생각해도 잘 한것같다.
예를들면 망고쥬스, 망고프레쉬쥬스가 있는데 망고쥬스는 일반적인 쥬스고 올인으로 하면 공짜로 먹을 수 있다.
망고 프레쉬쥬스는 망고를 직접 갈아서 만든 쥬스인데 올인이라해도 돈내야하는 음료.
난 여기서 망고프레쉬쥬스를 몇잔이나 먹었는지 모른다. ㅎㅎㅎ 맛나..ㅎㅎㅎ
저녁은 8시부터인데 날이 좋은날은 딱 8시에 맞춰가서 야외에서 먹는걸 추천.
너무너무너무 좋다.
점심은 12시 30분부터인데 우리가 11시쯤에 와서 주위에서 구경하고 놀다가 12시 30분에 점심 먹으로 레스토랑으로 왔다.
우린 풀보드고 점심에는 음료가 따로 없어서 콜라랑 망고쥬스를 시켰다.
콜라는 5달러, 망고쥬스도 5달러 (망고 프레쉬쥬스는 6.5달러), 병으로 된 물은 3달러, 미네랄 워터는 4.5달러정도.
돈은 바로 계산하지 않고 나중에 check out 할때 한꺼번에 계산!아래 오른쪽에보이는 fish는 Tuna.
점심, 저녁에는 Tuna를 먹을 수 있는데 종류는 2가지.
골라서 개수와 굽기를 말해주면 구워주는데 난 5일 내내 먹었다.ㅎㅎㅎ
1시30분부터 체크인이라 점심을 먹고 방으로 갔다.
리셉션을 지나 쭉 올라가다보면 길 오른쪽에 메디컬센터도 있고,
미니축구장, 테니스장같은 족구장(?), 스탭룸들, 스파나 휘트니스센터 가는길등이 나오고
좀 더 계속 걸어가면 정면에 athiri bar가 나오구선 왼쪽으로 가면 바다가 짜짠 하고 보이면서 워터빌라들이 보인다.
출발 한달전에 153번 방을 달라고 멜을 보냈었다.
153번, 154번방이 선셋, 선라이즈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유일한 방.
카드키는 총 2장주는데 핸드폰, 카메라랑 같이 두면 손상되서 문이 안열릴 수 있다.
(우리처럼 맨 끝방이면 리셉션까지 약 7~10분걸리는 거리를 다녀와야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 ㅎㅎㅎ)
우린 풀보드라 병으로 된 물2병 그거와 네스프레소 커피, 티류 만 free.
나머지는 돈내야한다. ㅎㅎㅎ
화장실에 칫솔 치약은 없다.
샴푸, 컨디셔너, 바디샴푸, 바디크림은 있는데 병에 담아져 있다.
향도 괜찮고 사용해도 별 탈없는데~ 바닷물이 너무 짜서 그런가 들어갔다 나오면 찐득찐득 한데 머리카락은 개털처럼 뻐덕뻐덕 해진다.
린스나 팩 챙겨가면 좋다.
의자쿠션들은 방안에 있는데 그걸 의자위에 설치하고 누우면 되는데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우린 옷 말리는 용도로만 사용 ㅎㅎㅎ
저 사다리도 ㅎㅎㅎ
물이 따끈따끈한정도라서 스노쿨링하고 자쿠지에 들어와있으면 긴장했던 몸이 쫙 풀린다.
계단 내려갈때는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해야하고,
아침에는 164기준으로 골반까지, 오후부터는 목, 얼굴, 점점 더 물이 깊어진다. (물이 무서우면 아침에 스노쿨링하면 됨 ㅎㅎㅎ)
물론 레스토랑 앞 비치는 물이 깊지 않다. 대신 엄청 탄다는거~~~ㅎㅎㅎ
마지막으로 벨리간두는 멀티아답터를 챙겨가지 않아도 된다.
220v 꼽는데도 여러군데 있고, 멀티아답터도 하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