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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신행후기 2탄: 오하우)마우이에서의 어리버리 짧은 2틀이 지나고,
3일째 되는날 아침일찍 오하우 섬으로 넘어가욤.(전날밤 가방을 모두 다 싸놓아요)
▶ _3일째 (마우이~ 오하우): 마우이에서 2틀동안 잘타고 놀았던 머스탱을 반납하러 렌트카 사무실로 고고씽해요. 공항 바로옆에 있어서 냉큼 반납하고, 셔틀타고 공항으로 넘어가요.
공항에서 탑승수속하고 주내선을 타고 오하우로 넘어가요.
호놀롤루 공항에 도착해서 짐찾는곳으로 가면 미리 예약한 가이드님이 우리이름이 적힌 종이를 들고 나와계세요. 여러 여행사에서 나와있어요.ㅋㅋ
(하와이는 호텔 체크인시간이 낮3시 이후라 남는시간 오전 시내관광을 넣었어용)
받고받고 또받아도 여전히 기분이 좋아요.ㅋㅋ 신혼부부 티도 나고 헤헷.
다른곳에서 받은 목걸이는 모두 생화로 만든거라 버리고 왔는데, 여행사에서 준건 플라스틱이라 기념으로 갖고왔어용.
같은 여행사에 신청한 한국인 신혼부부 몇몇을 태우고 함께 미니관광을 해욧.차안에서 지나가는 건물들 설명을 해줘요. 시간이 촉박하고 볼것은 많으니,꼭내려서 사진찍을곳만 내려주는것 같아요. 그래도 나쁘진 않았어요.ㅋ 어차피 첨이고 남는시간이라.
알로하타워,주지사 관저,주청사,이올라니 궁전,카메하메하 대왕동상,다운타운 등등 정말 쏜살같이 다녀온것 같아요.
아바타 촬영나무 반얀트리에서 내려서 사진을 찍어준다고 해용.우리부부 만나서 처음 본 영화가 아바타 3D였는뎅 히히. 어색어색하던 그때가 생각이나욧ㅋ
그리구 이올라니 궁전 건너편에 카메하메하 대왕동상이 있어요. 하와이를 통일한 왕이래요
반얀트리 요래요래 생겼어요. 다들아시죠~/ 대왕은 배경ㅋ 율이가 중심ㅋㅋ 산발된 머리를하고 인증샷을 날려요ㅋ
사진찍고 좀 놀다가 항구로 넘어가요. 알로하타워 옆에 잇어용. 디에쎄랄 갖고가도 아이폰으로만 사진을 찍어요.ㅠㅠ
놀다보니 배가고파져요.ㅠㅠ
시내관광에 포함된 점심을 먹으로 식당으로 가요. 마키티 씨푸드 레스토랑이에요. 맛있어요.하와이의 음식들은 모두모두 맛나요.
음식사진은 역시나 없어요ㅠㅠ 앞으로는 사진부터 찍는 버릇을들여야 겠어요.
맛나게 점심을 먹고 호텔로 가이드분이 태워줘요. 마지막날 공항까지 갈때도 요 여행사에서태워다 주는 코스에요. 가이드있으니 요건 편해요. ㅋ
드뎌 우리가 오하우에서 3일동안 있을 애스톤으로 데려다 줍니다.
★애스턴 와이키키: 2570 Kalakaua Ave, Honolulu, HI / 전화: 808-926-6400
바로 와이키키 해면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해변과의 접근성은 그야말로 최고
내부에 수영장있음. 바로옆에 다이아몬드헤드가 보여서 룸에서도 조망이 가능 도시락 서비스를 제공해서 바구니에 원하는 음식과 음료를 마음껏 담아 언제든 먹을수있음 룸 내 플레이스테이션이 제공되어 DVD관람 및 게임 무료 가능. 호텔2층 티키스,1층 스타벅스있음. 호텔앞 와이키키 트롤리 및 각종 투어버스 정류장이 있음.
애스톤의 엘리베이터 탑승방법: 방키가 없으면 엘리베이터를 탈수없다.
엘리베이터 이용시 번호 누르는곳에 카드를 가져간다(버스카드 사용하듯이) 객실층수를 누른다. 그러면 알아서 화면에 내가탈 엘리베이터를 안내해준다(A~D) 안내해준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면 내가 갈 층에 내려준다. (엘리베이터안에 층수 누르는거 없어용) 로비로 내려갈때는 스타(*)를 누르면 된다. 로비는 2층
애스톤앞에서 인증샷을 찍어욧. 슈퍼드라이 반팔티 + 쥬시꾸띠루 데님 핫팬츠 ♡ 스커트를 던져버리고 바지만 갈아입었어욤
호텔에서 대충대충 짐 던져놓고 와이키키로 남표니랑 나들이를 나와욧 ㅋㅋㅋ
좋아하는 브랜드를 볼때마다 눈돌아가고 ㅋㅋ 해변을 보니 더 멋찌고~ 와아..이게 하와이구나를 느껴욧
엄청 줄서서 기다린다는데 우리는 금새 들어갔어요. 크크 기다려야하는거면 우리는 안들어갔을거에요.
우동 맛은 그냥 그래요. 왜 유명한지 몰르겠어요.
빅토리아 시크릿 매장을 보자 눈돌아가며 들어갔어용. 너무 이쁜것이 많아서 일단 파우치랑 브러쉬세트를 두개사고, 앗 구매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장우산을 줬어요.
68달러짜리를 그냥줘요ㅋㅋ 5일째되는날도 또가서 쇼핑했기때문에 우산이 두개~ 모두 한국으로 갖고왔쪄욤. 헤헷 우산 짱이뻥. 비싼거 그냥주니 더좋아 ㅎㅎ
요기저기 쇼핑하면서 돌아댕기다 뭔가 벼룩시장스러운 곳을 발견하여 들어갔더니 파머스 마켓이었어요.
길다란 핑크색이 빅토리아시크릿 우산 ㅋㅋㅋ
한국인이 운영하는 가게도 많고.
어떤가게에서 한국인 사장님이 면세점보다 싸게 주셔서 오클리 썬그리도 하나사고, 손님이 없었는데 우리가 오고나서 손님이 몰려든다며 가지 말라고 ㅠㅠㅋㅋ
한참오래 아저씨랑 얘기하며 잡혀(?)있다 놀다 나왔어용.
사장아저씨가 알려준대로 하와이에서 백년된 호텔로 들어가 비치바에서 칵테일 한잔하고 ㅋㅋㅋ
호텔서 사진도 찍고 놀다 우리가 묶는 호텔로 돌아왔어용// 앗 율이남편 도촬ㅋ
근데 하와이는 냉방이 넘 잘되고, 저녁때는 추워서 신행내내 콜록거렸어요.ㅠㅠㅠ
가디건은 필수로 들고 댕겼어요. 낮에는 끈적이지않은 따뜻한 날씨로 덥지도 않고, 완전 천국!
그대신 썬크림+썬그라스는 필수! 자외선 너무 강해요.
호텔조식 -> 와이키키거리 쇼핑 -> 차량 렌트 헤르츠 -> 오하우 관광 -> 돌플렌테이션 ->
쇼핑: 와이켈레 / 알라모아나 / ROSS (샘소나이트 트렁크) / 월마트(마카다미아 쵸코렛) -> 레드랍스타 저녁
★돌플렌테이션
파인애플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율은 요기는 꼭꼭 가고싶었어요.
한국인이 많아서 요래 둘이서 함께 사진을 찍을수도 있었어요. 하와이에서만 구매할수 있는것을 사오라는 미션을 수행중인 율
꼭 먹고싶었던 파이애플 아이스크리무~ 맛나요 또먹고싶오 ㅠ
파인애플맛 젤리, 사탕, 파인애플 티셔츠, 기념품 등등 폭풍쇼핑을 했어요. 선물이 90% 내꺼는 없어요. --
파인애플농장을 나와서 드뎌 본격적인 쇼핑을 하러 와이켈레를 향해요.
★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WAIKELE PREMIUM OUTLETS
94–790 Lumiaina St., Waipahu, HI 96797 / 전화 : (808) 676-5656 (월~토)9:00 – 9:00 (일)10:00 – 6:00
와이키키에서 차로 H-1번 도로를 서쪽으로 달리다가 7번출구로 나가면 바로
하와이 유일의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은 코치,랄프로렌,트루릴리젼,폴로,알마니 익스체인지,토미힐피거,아디다스,나인웨스트,레스포삭,켈빈클라인,마이클코어스,마크제이콥스,토리버치,리바이스 등 인기브랜드 50여종이 입점한 대형매장파킹무료와이키키에서 와이켈레까지 차로 40~50분 소요 / 렌트카 없으면 셔틀버스 이용 왕복 10불 미리예약
♥와이켈레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미리 회원가입해서 할인쿠폰뽑아서 가세요~
하와이가서 와이켈레 안가는 한국사람은 아마 없을거에욧. 그만큼 유명하고 지름신이 강림하는 곳이라는...
내꺼, 남편꺼, 부모님꺼, 가족들꺼, 선물 등등 모두 요기서 80%이상 구매한듯해요. 마우이에서 한번 코치에서 쇼핑을 해주셨는데도 또가니 살게 있더라구요.--
정말 많이 샀는데 한국와서 살까말까 망설였던것들이 아른거려욧. 에잇 이럴줄알았어.
★ROSS
와이키키에서 10분거리Ross Store 는 이월 상품을 가장 싼가격으로 살수 있는 유일한 상설 매장이라고 할수 있다. 이곳에서는 의류, 신발, 침대커버, 주방 관련, 액자등 모든 잡화를 아주 저렴하게 살수 있다. (샘소나이트트렁크,아디다스트레이닝,신발,타미힐피거,ck,잡화류,마이클코어스 벨트 등)남자는 2층 남자 신발 코너 돌기,여자는 1층 가방/2층에 아기 용품이나 옷 (카터스)와이키키 시내 / 알라모아나 쇼핑몰근처
♥우리는 알라모아나 근처 월마트 길건너편에 ROSS매장을 갔다왔다.
정말 샘소나이트 트렁크만 겟하고 나옴.
우리나라 최저가 할인 쇼핑몰(2001***)처럼 조금 허접해보이는 쇼핑몰이다.
와이키키로 돌아와서 ROSS매장 또 들어가봤는데 똑같다. ROSS는 개인적으로 트렁크살거 아니면 별로 추천하고싶지 않은 쇼핑몰이다.
★월마트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서 2분거리. 알라모아나 길건너 kfc를 지나면 사거리 왼쪽편에 월마트. 알라모아나에서 1층 주차장 가로질러 한두블럭만 걸어올라가면 있음커피,마카다미아 초코렛 유명함. 하늘색포장지 MAUNA LOA 꼭삼(맛은 다 같으니 제일 싼 걸로)24시간 영업
♥오하우에서도 월마트에 갔다.
마우이에서는 원피스도 샀었는데, 요기서는 마카다미아 초코렛이 가장싼곳이 요기라고 해서 일부러 들렀다.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율은 다크초코렛이 젤로 맛있는것 같다.
★레드랍스타
결혼후 첫 남편의 생일을 신행에서 보내게되었다. 았싸ㅋ
하루종일 폭풍쇼핑으로 진을다빼고 ㅠㅠ 그래도 저녁은 맛집에서 먹으려고 와이키키시내로 들어와 거의 문닫기직전 들어감.--
가격도 싸고 정말 맛있었음. 남표니 또사줘~ 요기서 ㅋㅋㅋ
호텔로 돌아오는길에 ABC마트 또들르고, 정말 ABC엄청나게 많음. 울나라편의점 같은거.
▶ _5일째 (오하우): 4/2
호텔조식 -> 차량 반납 -> 와이키키해변에서 놀기 -> 애스턴 호텔 수영장에서 놀기 ->치즈케잌 팩토리 식사 -> 와이키키거리 쇼핑(남편이 좋아하는 신발, 우리둘다 좋아하는 빌라봉, 율이가 좋아하는 빅토리아 시크릿 등등) -> 트롤리타고 알라모아나 쇼핑
-> 치즈버거인 파라다이스에서 저녁. 와이키키 산책 -> 호텔로 돌아와 짐을싸욤
남편은 헤르츠 사무실로 가서 렌트카 반납하고 율은 그사이 도시락가방들고 아침 챙기러 내려갔다. 또 늦잠--
오늘오전일정은 와이키키에서 베드튜브타고 물놀이 하면서 놀기~
와이키키는 물이 낮아 무섭지 않아요 :D 그리고 살짝쿵보이는 둑으로 어느정도는 막아둬서 파도도없고 편하게 누워있었어요.ㅋㅋ
근데 물이 깨끗하진 않아요.
썬크림을 계속계속 뿌려줬지만 자외선도 걱정되고, 조금놀다가 호텔수영장에서 놀려고 호텔로 들어갔어요
ㅋㅋ 호텔수영장에 아무도 없어요. 우리만 놀아요. ㅋㅋ 야호~
물놀이 하니 배가고파져요. 와이키키 거리로 나가요.
유명한 맛집중 하나인 치즈케잌팩토리로 향해요. 두세시간 기다리는건 기본이라고 가이드님께서 별로라고 하셨는데,
잉? 기다리지않고 그냥 들어가요. ㅋㅋㅋㅋ 아마 마우이에서 남표니가 거북님을 탔기에 요런행운이 계속생기나봐요.
★치즈케잌 팩토리
치즈케잌들♥
와이키키거리를 싸돌아 댕기며 쇼핑을해요. 남표니 신발 무진장 샀다.--
빅토리아시크릿 매장에 가서 수영복이랑 속옷을 쇼핑했어요. 정말 빅토리아 속옷은 대박대박!!!!!
속옷 사이즈를 알아서 착용안하고 샀었는데...입어보니 대박 이쁘뮤ㅠㅠ 많이 살걸 지금까지도 후회중ㅠ 구매대행으로 사야겠어요. 흑흑
수영복은 착용해보고 샀는데 정말 이뻐욧.
전날 와이켈레에서 쇼핑을 할때 알라모아나에서 아베를 갈걸 생각해서 비슷한 컨셉의 옷들은 몇개패스하고 안산것들이 있었다.
한국에서부터 알라모아나 아베크롬비는 정말정말 싸다고 들어서 매장을 쓸어(?)올 생각을 했었던 남푠
애스톤호텔앞에서 트롤리타고 알라모아나 쇼핑 을. 가.려.했는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우리가 타야할 트롤리가 오지 않는다.
흑흑 오늘은 트롤리가 안온다고 한다..이런
근처 다른 정류장으로가서 버스를타고 알라모아나로 갔다. 이러면서 하와이 버스도 타봤다. 냉방 짱! 추움!
★알라모아나 1450 Ala Moana Boulevard, Honolulu, HI 96814 / 전화 : (808) 955 – 9517 / (월~토)9:30~9:00 (일)10:00-7:00
하와이 최대의 쇼핑센터, 각종 브랜드 및 음식점 입점. 각매장 사이 연결통로에 중요한 샵들 다있음. 1층 인포메이션에서 한글 지도 있음.
지도에 노드스트롬에 어그 매장 /홀리스터, 아베크롬비, 아메리칸 이글, 포레버21(비치웨어, 액세서리 많음) ..
안에 쭉 들어가면 클리어러스라고 대박 세일 상품 있음 /빅토리아 시크릿/GNC영양제/고디바 초코렛파킹무료트롤리 이용해서 다녀올수있음
♥정말정말 크고 넓어서 매장을 딱 찍어서 가지않으면 쇼핑하기 너므너므 불편한곳.
아베크롬비매장 찾는데도 힘들었음.ㅠㅠ 알려줘서 들어갔더니 키즈매장 ㅠㅠ흑흑 한국과 별반 차이안나는 가격과 디자인에 개실망하고
그래도 사긴샀어요 ㅋ
하와이의 유명한 호놀룰루 쿠키도 샀어요. 파인애플모양에 맛도 좋아요.
★호놀룰루 쿠키
비와서 냉큼 트롤리를 타고 와이키키로 다시 돌아갔어요.(하와이는 비가 자주와요. 우산을 쓰기도 그렇고 안쓰기도 그런 이상한 비가 시도때도없이 자주와요ㅋ)
근데 요날은 좀 많이 왔어요. 바람도 엄청나게 많이 불고. 알고보니 가까운나라에 지진때문에 하와이까지 쓰나미 주의보가 내려졌었던것 같아요.
와이키키는 아무일도 없었어요. :D
거의 마감시간에 들어가서ㅋㅋ 안쪽에서 먹었어요.
쇼핑하고 비맞고 시간고 늦고 짐도 싸야하고 ABC에 들러 맥주를 사서 언능 호텔로 돌아갔어요.
▶ _6일째 (오하우): 4/3 am10:20 호놀룰루~ 4/4 인천 pm4:15 (KAL)
아침일찍 출발하는 뱅기시간이에요. 새벽7시10분까지 호테르 앞에서 여행사차가 픽업하기로 했어요.
헐,,,우리를 놓고 가버리는건 아닐꺼야... 냉큼 옷입고 가방챙기고 남표니는 체크아웃하러 카운터로 보내고 정신없이 1층 가이드 차량으로 돌진~
캐리어가 늘어서 들고(?) 밀고 뛰느라 힘들어..헉헉
15분정도 늦었어요.ㅠㅠ 죄송해요. 다른분들에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다행이에요. 휴
호텔을 돌며 신혼부부들을 모두 픽업후 공항으로 데려다줘요~
먼저 화장실에 들러서 양치하고, 세수하고, ㅠㅠ 어쩔수없었어요. 뱅기를 놓칠뻔했다며.--
정신을 차리기위해 스벅에 가요. 본토 스벅 ㅋㅋㅋ신행내내 한번도 안가고 공항에서 가다늬ㅋㅋ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정신을 차린후, 슬쩍 옆에 면세점을 한바퀴 또 돌았어요.
▶ _7일째 (한국): 4/4 pm4:15 인천공항 도착
4/3 출발했는데 시차때문에 한국오면 하루가 지나요 ㅠㅠ 가는뱅기 1일 오는뱅기 1일 해서 노는건 5일뿐 ㅠㅠ 일주일이 후딱
뱅기표를 하루더 연장하고 하루라도 더 놀까 여러번 고민하다 돌아왔어요.ㅠ
여보야 내년에도 하와이 가는거징??블로그 http://jiyulkong.blog.me/220005275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