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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여행산책을 통해서 칸다부리와 w를 숙소로 해서 신혼여행 다녀왔습니다.
마지막까지 도움주신 친절한 이호성팀장님과 현지의 친절한 가이드님 덕분에 평생갈 소중할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사실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걱정도 했는데!! 결론은 대 만족이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거의 저희보다 인당 30이상 더 비싸게 주고 오셨더라고요!!
동일한 코스인데도 그렇게 차이나는거 보면 여행산책은 마진을 거의 안남기시나봐요
제가 여행산책을 선택한 이유는 보증보험이 확실했고 경험이 많은 오래된 여행사라는 점!! 그리고 최저가 진행이어서 선택했습니다.
사실 코사무이 쪽에선 아직은 좀 생소한 여행사인 것 같아요.
그래도 다른 지역에서는 레몬테라스 등에서 유명하더라고요.
많은 검색을 통해 10군데 이상 검색을 한 후 결정을 했고... 정말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는 신혼여행이 되었습니다.
1.낭유안: 여행산책 특전으로 vip 좌석으로 편하게 갔습니다. 또 다른 특전인 망고슬러쉬 정말 맛있으니까 꼭 드세요. 뷔페 음식에 대해서 안좋다는 평이 많던데.. 저는 맛있게 잘 먹었어요. 특히나 닭고기 카레는 태국의 다른 지역에서 먹은 것 보다 맛났어요. 비치도 너무 아름다웠어요.,
2. 여행산책의 또 다른 특전인 차웽비치의 로띠!! 바닐라 팬케이크인 로띠는 정말 맛났어요. 만드는 과정도 신기할정도로 빠르고 재밌었어요. 낭유안 망고슬러쉬와 더불어 한국에서도 꼭 먹고 싶은 음식이네요!
3. 칸다부리는 외관이 정말 이뻐요. 사실 사진 너머로 바다가 있고 바다 전망으로 칸다부리 호텔디너가 있는데... 비가 와서 2층에서 뷔페를 먹었습니다. 맛났어요!
더블유도 세련되고 참 이뻤어요.
바다옆의 우빠에서 먹은 싱하맥주의 맛은 못있겠네요.
저희 커플의 허니문을 너무나도 특별하게 만들어준 여행산책..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