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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센타라 그랜드 여행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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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6월에 예식을 하고 4박 6일로 몰디브 센타라 그랜드 리조트를 다녀왔어요. 가기전에 수많은 사진들을 보고 갔음에도 감동이 그대로 전해지는 너무나 아름다웠던 몰디브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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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타고 밖을 보니 몰디브의 작은 섬이 보이고 있어요.
하늘위에서 본 몰디브의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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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내려 처음 보이는 공항!
아담하고 작고 귀여운 규모예요. 들어가면 모든 리조트의 간판을 걸고 직원들이 항시 대기하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찾아 갈수 있어요.
몰디브 국제공항 정식명칭이 이브라힘 나시르 공항이라는거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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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센타라 직원 미팅후 전용버스를 타고 수상비행기 공항으로 이동해요.
가는길의 몰디브의 바다색은 어느곳이나 아름다워요.
달리는 차에서 말레 섬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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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수상 비행장에 도착하였어요.
몇몇 사람들이 타고 가고 저희는 순번을 기다리며 그동안의 피로를 풀고 있어요.
이곳사람들은 수상비행기를 에어택시라고 부릅니다.
노선은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나누어 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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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저희도 수상비행기를 타고 이동을 합니다.
왼쪽에 말레 시티가 보이고 아랬쪽은 아질 미개발된 여러개의 섬들이 보이네요.
또다시 감탄을 하면서 즐겁게 리조트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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