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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30일날 예식했던 새댁입니다.월요일 저녁비행으로 여유롭게 갔습니다.첫날 머큐리 리조트는 그냥 리조트답고 괜찮았습니다. 조식도 잘나오고 괜찮더라구요^^파레서 풀빌라선택은 너무나 탁월했습니다. 저희랑 같이 움직였던 커플중에서도 파레사가셨는데,저희보다 훨씬 비싸게 오신것같더라구요. 사진으로만 보다가 직접가니깐 정말좋았습니다!둘째날 팡아만가는것도좋았고 셋쨋날 요트추가해서 마음아팠지만 추가한만큼 재밌었습니다.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다 좋았는데...3커플중 저희가 나이도 좀 어리고어려보여서 그런지,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가이드분의 말투나 행동이 보기 좋지않았습니다.저희가 바보가 아니고서야....ㅎ눈에 보이는 행동과 말을 하면서 . 기분좋게 왔는데, 오히려 저희는 여행가이드때문에 그닥 기억에 남는 신혼여행은 아니였습니다.좋게 좋게 해주시는건 알겠는데, 너무 눈에 보이고, 조금시간이 지나면서 말투도 툭툭 내뱉으시고..솔직히 성함까지 말씀드리고 싶은데, 그분 프라이버시이기때문에 올리지는 않겠습니다..다들 후기보면 너무좋다고하고 가이드도 좋다고하셨는데....저희는 그러치가 않네요..제가 너무 기대를 하고간터라 그런지요..그냥 다른 가이드분들이랑 비교됬습니다. 무지 잘챙겨주고, 현지가이드(태국분)가 직접 캠으로 막 찍고되게 적극적인데, 저희는 현지가이드는 움직일때만 보이시고 어디박혀있으시고...;다음에는 몰디브쪽으로 가보려구요! 여행산책에서는 친절하게 상담도 해주시고 요금도 좋았는데...가이드분때문에... ㅠㅠ// 아무튼 잘다녀왔습니다~~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