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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에 일어나서 모자 푹 눌러쓰고, 선글끼고
조식 먹으러 갔답니다. ㅎㅎㅎㅎㅎ
다들 이른아침에 일어나서 밥먹으러 나오더군요 +_=
머핀과 도너츠, 쿠키, 과일, 쥬스, 음료, 미소된장국을 백에 넣어서
자리하나 잡고 냠냠 했습니다.
욕심돋아 가방에 꽉꽉 담아서
나중에 드라이브할때 먹을까해서 많이 챙겼지만 ㅋㅋㅋㅋ
결국은 다 버렸어요.
잘 먹어지진 않더라구요 +_+
식사하는 동안에는 이렇게 라이브 공연을 하면서
하와이 춤도 보여주셨습니다.
저희는 식사를하고 이쁘게 단장해서
이틀동안 오아후에서 렌트할 차를 받으러 렌트카 업체에 왔어요.
줄이 별로 없어서 금방 찾을것 같아지만....한 1시간을 기다린것 같네요 ㅠ0ㅠ
아까운 1시간 소비.... 컥
다리 아프다고 벤치에 앉아 있어라고 말한 쭌♥
혼자 줄서 있는모습이 외로워 보여요 ㅎㅎㅎㅎㅎ
다들 기다리다 지친 모습들.
1시간을 기다리고 만난 지프카.
마우이에서는 적당히 더운날씨여서 컨퍼터블을 타기 괜찮았지만
오아후는 너무 뜨거운 날이라서 스포츠카 타다가는 더위에 쓰러질지도 모릅니다. ㅋㅋㅋ
차를 타고 먼저 하나우마베이로 드라이브하러 가기로 했어요.
가는길에 이쁜 집들이 많아서 휴양지 느낌이 팍팍 들더군요 ^ㅁ^ ㅎㅎ
오늘의 드라이브 일정은...
먼저 다이다몬드 헤드를 등산아닌 그냥 구경만하고 ㅡ>
하나우마베이를 시작으로 마카푸우 포인트 ㅡ> 썬셋비치구경하고 새우트럭가서 새우맛보기 ㅡ> 파인애플 농장 구경하기 등등...
오늘의 일정은 차로 오아우 전체를 한번 둘러보는 날로 일정을 쭌♥이 짰었어요.
.......하지만 ....ㅋㅋㅋㅋㅋ
......막상 놀다보니 시간이 안되더라구요 ≥0≤ ㅋㅋㅋㅋ
저녁에 "스타 오브 호놀룰루" 디너 크루즈를 쭌♥이 예약해서
오후4시까지 놀시간이 정해져 두군데만 구경하고 놀았습니다.
저희처럼 빠듯한 일정을 짜시면
몇가지를 놓칠수 있으니 일정조절을 잘하세요~~ ㅎㅎㅎ
렌트카 업체에 도착하자말자 쭌♥이
이번에는 저런차 렌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는데..
정말 그차를 렌트했습니다.ㅋㅋㅋㅋ
우리와 인연이된 지프붕붕이~~
요거 한번 타더니 SUV로 바꾸고 싶어하는 쭌♥
하나우마베이 주차장에 도착했습니다.
하루 주차비가 $1~$2 였던것 같네요 +_+
오~~~~~ 엄청난 규모의 깜짝 놀랬습니다. ㅋㅋㅋ
보통 오아후에서 스노클링은 여기서들 많이 한다고 합니다.
여기가 바로 하나우마 베이 !!!!!!!
저기 보이는것들이 다 산호초인데 그 속에 물코기들이 많아서
스노클링 즐기기엔 좋아용.
산호초가 많아서 조심해야한다는점ㅡ
꺄꺄~~~
쭌♥이 너무 잘 찍어주셨네용
여기서도 돌고래를 볼수있고 꼬북이도 볼수 있다고 하네요.
하나우마베이는 그냥 구경만하고 가기로했는데
더운날씨와 너무 이쁜경치에 결국은 스노클링을 하기로 했어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시 호텔가서 스노클링할 안경과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다시 오기로 했답니다. 캬캬캬캬캬
지금생각해도 급으로 일정을 바꿨네요
하나우마베이 입구에 있는 또다른 관광명소가
바로 한국지도마을.
정말 한국지도모양으로 마을이 있어요.
산중턱의 고급빌라촌인데
집들의 위치가 정말 한국지도 모양으로 보여서 신기했답니다.
요산을 지나면 마카푸우 포인트가 나옵니다.
스노클링때문에 그냥 풍경만 감상했어요 ^ㅁ^ 캬캬
아쿠. 바람~
산으로 올라가니 바람이 많이부는 오아후.
섬이라서 그런가봐용~~ ㅎㅎㅎ
화보같네요 0
홍홍홍~
영상으로 많이 찍었답니당 ^_________^
하루가 너무 짧은 오아후 여행.
하나우마 베이에 도착해서 스노클링하러 입장을 했어요.
입장료는 1인당 $7.50
꺄~~오
빨리빨리 스노클링~~~링링
원래 오아후 드라이브 계획에서
완젼 제대로 벗어나 ...
다시 호텔로 향해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건과 스노클링할 수경 챙겨서
하나우마 베이로 갑니다. !!!!!!!!!!!!!!!!!!!
스노클링 뭔진....ㅋㅋㅋㅋㅋㅋ
넘 잼이쎵 잼이쎵 ≥ㅂ≤
입구에서 시작된 기념품 샵들을 지나가니 다시 줄이 있더군요.
사람들을 20~30명씩 모아서 영상자료를 보여주고 다시 입장을 시켰어요.
하나우마베이의 지역적 특성과 자연에 관한 영상이였습니다.
그리고 산호초로 위험할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과 자연훼손을 하면 안된다는 ㅋㅋㅋㅋ
10분정도 설명과 영상을 보여주고 재빨리 움직여 입장했어요.
밖으로 나가니 점점 가까워지더군효~~~오 ㅎㅎㅎ
긴거리는 아니지만 버스가 이동해서 왔다갔다 하던데
내려갈때는 걸어내려갔습니다.
버스가 정차해서 사람들 태우는시간이 더 걸리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올라갈때 더우니 버스타기로 했습니다.
자리하나 잡고 앉는데 모래가 어찌나 뜨거운지...
발바닥에 불나는줄 알았어요 ㅎㅎㅎ
자리잡고 바로 훌러덩 훌러덩~~~ 다 벗고
적시지않은 사진을 하나 남겼습니다. 캬캬캬캬
방수팩에 넣어서 아이폰으로 다 찍었는데.....
찍고보니 물얼룩이 있어서 사진 가운데가 찌그러졌어요 ㅠ0ㅠ
흑흑.....
조블리의 뒷태.
앞서 외쿡인 뒷태 감상하고 있음 ㅋㅋㅋ
쭌♥ 수영이 제일 쉬웠어요.
ㅋㅋㅋㅋㅋ
스노클링 매력에 푹 빠진 쭌♥
물속에서 날아다닙니다.
일부러 깊은곳에 안가고 다리 닿는 부분까지만 갔어요.
조블리는 다리가 안닿으면 무섭거든용...
외쿡인 커플이 찍어준 사진.
사진잘 찍어줬네~~ 오 +ㅁ+
이번 허니문에서 삼발이 들고가도 쓴적이 없어요 ㅋㅋ
1시간정도 스노클링하고 우린 호텔로 다시 고고했습니다.
디너 크루즈 예약이 되어있어서...
아쉽지만....ㅠㅠ 더 하고 싶었지만...
1시간만하고 짐챙겨 갔어요 ㅋㅋ
낮이 길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쉴새없이 오더군요.
올라갈때는 더울것 같아서 버스를 타고 입구까지 갔습니다.
두명이서 $5 했던것 같은데... 거리에 비해서는 초큼 아깝더군요 ㅎㅎ
스노클링에 신난 우리 ^ㅁ^
한쿡에서 워터파크갈때도 스노클링해요 캬캬캬
입구에서 나가는 손님들에게 기념으로 도장을 찍어주더군요.
물코기 무늬던데...
멀리서보면 헤나의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