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식사후 공항 출발
빠르게 이동 할 줄 알았는데.. 비행기 연착되고 하면서
점심시간 한참 후에 오후 2시인가 3시정도 섬에 도착한 것 같은ㅜㅜ
또 신기한것은 여기 사람들은 참으로 느긋하구나 했습니다..
미팅 후 점심식사...ㅋ
오토바이에 리어커를 매단것 같은 것을 타고... 승차감이 꽤나..-_-;;
정신없이 먹었던 식사.. 약간 입맛에 맞지 않았지만.. 배가 고파서..
식사 후 저녁노을 보며 탔던 배는 꽤 좋았습니다.
디몰에서 쇼핑후 룸에서 맥주 마시며 쉬었습니다.














RE : 마닐라, 보라카이 샹그릴라 4박 5일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