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다녀온 신행후기가 조금 늦어졌네요::
저흰 결혼식 당일 저녁에 바로 뱅기 탔어요~~
첫날은 마닐라에 새벽에 도착해서 하루밤을 보내고 그 다음날 오전에 보라카이로 출발했는데...
저희 비행기 연착으로 3시간 정도 늦게 도착해서 열이 조금 받았는데...보라카이에선 흔한 일이래요 ^^:
웃긴건 비행기 한대가 연착되어도 그 다음 비행기는 문제 없으면 그 시간에 뜬다는거 ㅡㅡ:
연착된 승객을 먼저 태우는게 아니더라구요::
보라카이에서의 첫 날은 그냥 해변가 산책하고 휴식하면서 보냈답니다...
아주 작은 휴양지라 위험하지도 않고...전 신랑이랑 잘 돌아다녔어요..걸어도 이동가능하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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