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그릴라 트리하우스에서 1박을하고난 소감은 정말 좋당^^
신랑이 첨에는 그냥 디럭스로 하자고 하는걸 ㅎㅎ 우겨서우겨서 겨우씨뷰스윗으로 했는데
막상 현지에서 씨뷰스윗에 다 찬관계로 트리하우스에 머무르게 된 정말 운좋은 우리 부부^^
지금 신랑은 우리 앞으로 트리하우스같이 멋진집 지어서 잘살자고 ㅎㅎㅎ
오전에는 수영장과 비치에서 실컷놀구..점심먹은 뒤에도 실컷놀구...
사실 몸이 아팠었지만(ㅠㅠ) 평생 한번뿐인 신혼여행이기에 젓먹던 힘까지 내서 놀았습니다 하하하하.........
저녁에는 어제 못한 세일링 보트를 탔어요...
레저중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한가롭게 신랑이랑 둘이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면서 석양이 지는 아름다운 보라카이 바다를
배를 타고 가는 기분이란..............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석양 정말 이뻐요 최곳~~>.<
일정이 다끝나고 돌아갈일만이 남았지만
우리 또 열심히 돈모아서 다시 여행오자는 약속을 다짐하면서~~
귀국...^^
저희 신혼여행 잘다녀올수 있게 도움주신 여행산책 감사드려요 그리고 임은형대리님도 너무 감사드리고요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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