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라스베가스 - 칸쿤 6말 9일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라스베가스
쇼핑과 모든 호텔에 카지노가 있었어요 함 땡겼지만 금세 돈을 잃으니 정신을 꼬옥 챙기세요
분수 쇼 같은 것도 있지만 3대 쇼라 불리는 카쇼를 미리 예약했어요
예약하면 좋은 자리 앉을 수 있어요 더 비싼 자리 굳이 할 필요없이 비싸 보이는 옆자리 선택해도 괜찮은거 같아요
한국에서 느낄 수 없는 스케일 이었어요
1일 투어로 그랜드 캐뇬을 갔다왔는데 이것도 너무 좋았어요
새벽에 나가서 새벽에 돌아오는 강행군이었지만 다시 하라고 하더라도 또 하고 싶어요
정말 장엄하더라구여
다시 가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고 좋은 경험과 추억 그리고 사진이 남았어요
유의사항이라면 미국은 교통비도 생각보다 비싸지만 리조트 피도 꽤 비싸니 필수 카드를 챙기거나 여유돈을 챙기세요
칸쿤
여기서는 스냅찍고 액티비티 클럽 가는 것이 유명한데 저흰 그냥 스탭하고 클럽만 갔어요
액티비티가 생각보다 시간 많이 걸릴거 같아서 안했는데 다음에 가면 하고 싶네여
날씨탓도 있었지만 호텔에 머무는 동안 전혀 나가고 싶지 않을 정도로 르블랑 호텔은 괜찮았씁니다
르블랑 호텔의 웨딩 사진 촬영 시간 실수가 있었지만
피드백 괜찮았어요 좋은 추억으로 생각해요
그리고 역시 좋은 호텔을 묵어야 하는 이유라고 생각해여
거기 계신 스텝분과 여행산책 스텝분이 잘 해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칸쿤에서 호텔까지는 대략 30분 걸리는데 픽업 서비스가 있어서 너무 잘 쉬고 돌아왔습니다
환전은 거기가서 몰가서 하는게 가장 저렴한거 같아요
저흰 못했지만 꼭 몰가서 환전하세요
너무 잘 쉬고 돌아왔습니다
비행기랑 호텔 여행산책 박소희 과장님에게 맡겼는데
다른 여행사에 비해 저렴하고 잘 케어 해 주셨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RE :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