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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칸쿤 올인클루시브 5박6일/ 뉴욕2박3일 2018-04-26 04:23:45  
   윤민지 HIT : 4084  









 

 

 

 

안녕하세요!

앗..다적었는데 더 적고싶어서 수정하러 왔더니..내용이 사라져서 ㅠ_ㅠ 눈물을 머금고 다시 씁니다.

여행산책통해서 무사히 아주~잘 신혼여행 다녀왔어요 :)

 

덕분에 이렇게 기분좋은 후기를 남기게 되서 더 더욱 기쁘네요 ㅎㅎ

세세한 후기 적어 보겠습니다 !!

 

1.여행사 선택

저 또한 결혼준비를 했던 예신이었고, 이제 갓 2주차 신혼을 즐기는 유부 입니다.

어느나라를 갈찌, 어느 숙소를 묵을지 상당히 고민되고 저 또한 한 8군데 정도의 여행사에 견적을 받았던거같아요.

 

휴양을 갈까, 관광을 할까를 거쳐 올인클루시브를 할까, 그냥 호텔에 갈까등의 수많은 생각을 했엇어요.

그러던 차에 여행산책에서 견적을 받고 박소희과장님이랑 이야기를 나누는데

다른 여행사와 다른점은 확실히 칸쿤다녀오셨고, 사셨던분이라 누구보다 칸쿤에 대해 잘아세요.

 

 

제가 개인으로 자유여행을 많이 갔던터라 혼자 가격 견적도 내어보고 했지만 ㅋㅋ 가격면에서도 여행산책 따라올데가 없었어요.

(나중에 여행가서 만난 신혼부부와 친해져서 이야기 했지만 저희가 가장쌌다는^^..물론 언제 결제했느냐의 시기도 중요하겠죠오?)

그래서 믿고 선택하게 되었어요! 망설이시는 분들 ㅋㅋ 하셔도됩니다

 

2. 여행사와의 커뮤니케이션

 

신혼여행은 누구나 다 좋은 추억을 가지고 환상이 있잖아요?

저 같은경우도, 뉴욕과 칸쿤을 간다고 선택했지만 거기서 뭘 해야할지 어떻게 즐겨야 할지 막막하더라구요.

제가 엄청 진득하게 ㅋㅋㅋ 카톡도 하고 전화도 드리고 궁금한거 그때그때 물어봤는데 피드백 주셨고 플러스 알파로 좋은 정보 더 많이주셨어요~

 

여기까지는 ㅋㅋ 신혼여행 가기전 !

이제 부터 본격적인 저의 신혼여행 다녀온 후기 ~~ 꿀팁도 있으니 잘 읽어주세용 :)

 

1. 뉴욕! 인 뉴욕~~!

 

저는 한번도 휴양을 해본적이 없었고, 관광을 양보할수 없어서 뉴욕을 들렸다가 칸쿤을 가는 일정으로 했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ㅋㅋㅋ 칸쿤으로 올인할껄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뉴욕도 엄청 좋았어요!

 

제가 가기전날 25도로 엄청따뜻했는데 하필 제가 도착한날 부터 영하2도 겨울의 날씨를 보이며 비바람과 폭풍이 몰아쳤고

높은 곳은 올라가지말라는 경보가 핸드폰으로 매시간마다 울렸어요. 날씨도 참 중요하니 여행 시 잘 고려야하셔야 합니다 :)

 

박소희 과장님께서 저에게 추천해주신 뉴욕 숙소가 있었지만 ㅋㅋ 저는 제가 묵고싶은 숙소가 있어서 이야기드렸더니

거기를 묵을수 있도록 예약해주시며 가격면에서도 엄청나게 합리적이였어요 (뉴욕 미친물가..ㄷㄷ)

 

나혼자 산다의 한혜진이 탔던 더라이드도 탔는데 재밌엇어요 ㅋㅋ 예약 필수입니다! 참고하세요~

센츄리21에서 쇼핑을 했는데 바다속의 진주일까요? 잘찾으면 득템거리가 많아요 ㅋㅋ 특히 고디바 초콜릿이 엄청싸니 꼭 사셔야합니당

 

뉴욕은 ㅋㅋ 짧은시간동안 훅훅 보고 칸쿤으로 고고 했어요!

 

2. 칸쿤 나의사랑 너의 사랑 칸~~~쿤!

 

저희 숙소는 시크릿더 바인4일+알로프트1일이였어요.

하루는 왜 다른숙소를 묵었냐구요?

저는 좋은숙소를 5일 묵는걸로 생각했는데 돌아가는날 비행기가 새벽이라 굳이 좋은곳을 묵지 않아도 된다는 정보를 주셔서

하루는 저렴이로 예약했고 막상가보니 ㅋㅋ 진짜 현명한 선택이였어요.

 

시크릿더바인에서의 4일은 정말 꿈같았어요. 알로프트1일은 하루종일 액티비티를 떠나느라 ㅋㅋㅋ숙소에서 꿀잠 끝에 한국으로 갔어요.

제 방뷰는 저희 호텔 수영장의 뷰가 아니였어요. 처음엔 잉? 왜? 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더더 좋았어요!

옆 리조트는 아침마다 직원분께서 모래사장에 직접 여행자들을 위한 멘트를 적어주셨어요! 마지막날 멘트가 꼭 저보고 다시오라는거 같아서 눈물 찡

매일매일 아침마다 ㅋㅋ 일어나서 멘트를 보며 시작했고 조용한 분위기에 더 편했어요~

물론 저희 호텔 뷰는 ㅋㅋ 어디서든 계속 볼꺼라 오히려 ㅋㅋㅋ 반대편 부를 보는게 힘들찌도??

 

저희룸은 프리퍼드 주니어 룸의 22층 이였는데 12층에는 20층 이상의 고객들에게만 따로 제공되는 수영장에서 유유자적 원없이 놀았어요.

물론 바닷가에서 놀았는데 ㅋㅋㅋㅋ자연 파도풀에 배고푸면 무제한으로 음료와 음식을 시켜먹었어요~

다 공짜라는 면에서도 ㅋㅋ 진짜 진짜 좋았죠!

 

한가지 걱정거리였다면 팁문화에 어색한 저희는 ㅋㅋ 얼만큼의 팁을 줘야하는지 몰랐고

심지어 잘놀다가 팁을 준비하지 못한 경우도 있어서 미안하다고 말했는데 오히려 두잔씩 세잔씩 음료를 가져다줘서

다시 돌아와서 팁을 주곤 했어요!

 

칸쿤 숙소에 도착하면 한국인 담당자가 계셔서 팁부터~ 투어까지 그리고 버스타는법, 모든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브리핑을 해주시고

실시간으로 질문하면 다 알려주세요 ㅋㅋㅋ 왕 편했다는 심지어 치안도 너무좋아서

나중에 밖으로 나갈때마다 방번호를 물었는데 귀찮을 정도였어요.

 

투어는 ㅋㅋㅋ 셀타비카, 여인의섬, 정글투어를 했는데 ㅋㅋ 이가격에 한국에서는 절대로 즐기지 못할 정도로

여유롭고 재밌게 즐겼어요!

 

특히 여인의섬은 1+1으로 해주신 덕에 ㅋㅋㅋ 포카리스웨트 cf에 나올꺼 같은 청정지역에서

거북이도 보고 왕왕 즐거웠어요.

 

쇼핑도 뭘 해야할지 걱정했는데 다 추천해주시고 ㅋㅋㅋ

제가 한식없으면 못살아서 라면 찾으러다니고 걱정많이했는데

칸쿤 직원분이 한국인이 하는 도시락집을 찾아주셔서 ㅋㅋㅋ정말 엄청 감동이였어요!

 

또한 박소희 과장님만의 꿀팁도 있었어요 ㅋㅋㅋ

같은날 같은 숙소에 묵게된 신혼부부들과 친해져서 대화도 하고 투어도 같이 다녔는데요

저희덕분에 다들 ㅋㅋ 오오~ 하면서 일정을 바꿨어요!

 

다름이 아니라 시크릿더 바인숙소에서 체크아웃 하고 바로 알로프트가서 밖에서 저녁을 사먹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

체크아웃을 하고도 호텔 시설을 이용할수도 있고 음료도 식사도 가능하다고 해서

저희는 ㅋㅋㅋ 얼리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킵하고 투어를 하고와서 저녁까지 두둑히 해결하고 알로프트 숙소로 옮겼어요!

 

이건 다른 여행사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팁인거같아요.

두번 말해도 입아프지만 진짜 이글을 보시는 분은 주저말고 ㅋㅋㅋㅋㅋ칸쿤을 가시는걸 추천해요

그리구 제가 진상처럼 궁금한거 필요한거 다 요청했는데 항공사 마일리지 적립부터, 비행기편 시간 변경된거까지 세세히 체크해주신 점 정말 감사드려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저희 부부의 이름을 자주 까먹으셨어요 ㅋㅋㅋ 다른부부의 이름의 이메일을 온것과 다른부부의 이름을 부르시는 모습에

약간 섭섭했어요 ㅠ_ㅠ 저희 부부를 잊지말아주세요 ㅋㅋㅋ 이러고!

 

칸쿤은 아주 덥다고 생각햇는데 밤에는 시원했어요.

그리고 외국인의 비율도 상당히 좋았어요 ㅋㅋ 한국인와 거의 미국인! 유럽인

동남아 사람을 거의 볼수가 없어요 ㅋㅋㅋ

 

제가 햇빛에 많이 타서 화상입듯이 그랫는데

룸서비스로 슬라이스된 오이를 줄수 없냐고 했더니 정성스럽게 잘려온 오이와 ㅋㅋ 아이스 그리고 저를 걱정하던 모습들

잊지 못할거 같아요 ㅠ_ㅠ

 

다 좋았어요~ 다음에도 가족여행을 하게되면 신혼여행 아니여도 여기서 이용하고 싶어요..

감사했어요 !!! 꺄꺄 !!!!!!

 

추천수 : 1,138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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