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9~4/5 ~~~ 6박 8일 칸쿤으로 신행다녀왔어요 ㅎㅎ
박소희대리님이 꼼꼼히 잘 챙겨주셔서
다녀오는데 큰 무리없었네요 ^^
저는 하얏트지라라로 ㅎㅎ 6박을 보냈어요 ~
가격 절감을 위해서.. 중간에 다른 리조트도 함게 보내는걸 추천해주셨는데
짐 싸고 푸는 시간이 아까운거 같아서... 그냥 한곳에서 보냈네요^^
멕시코풍 인테리어라고 하는데.. 너무 컨츄리하지 않았고요^^
리조트 직원들도 참 친절했어요^^
간혹 보면.. 직원들이 불친절하다 라고 하는 후기글들 보았는데요
제가 여행지에서 느낀건.. 그분들도 사람인지라 ㅋㅋ 내가 먼저 웃으면서 인사해주면
더 반갑게 인사해주고 .. 기억했다가 또 인사해준다는거예요 ㅋㅋ 물론 친절함도 더해지겠죠^^
하얏트지라라는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ㅎㅎ 예약이나 다른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는데 도움을 줘요 ㅎ
근데 너무 바빠요 ㅠ ㅋㅋ 그래도 얼마나 든든했는지 ㅋㅋ
저희 룸타입은 .. 프리미엄오션뷰주니어스윗 였어요^^ 처음에 배정받은 룸이 404인데 ㅋ
방번호가 맘에 안들어서 바꿔달라고 했더니 3층밖에 없다고 하셔서.. ㅠ 3층으로
이것도..한국인 직원이 도움을 주신거예요 ㅋ
3층에서 바라본 뷰는 요렇습니다 ㅋ
처음엔 맘에 안들었는데요 ㅋ 수영장 가까운건 좋더라고요

저희는 허니문이라고 말씀드렸는데 ㅠ 방을 바꿔서 그런가 허니문 서비스 없었어요 ㅠ.ㅠ
숙박기간중에 ㅋ 요렇게 귀엽게 수건한번 접어주셨어요

하얏트 지라라 정문기준에서요 우측으로 헬스장이 있고요
그 앞에는 온천(?) 같이 따뜻한 풀도 있어요..
뒷편이라.. 사람들이 거의모른거같더라고요
찬물에서 수영하시고.. 몸 풀기 좋아요 ㅋㅋ 요렇게 생겼습니다 ㅎㅎ

저희는 익스플로어도 하루 다녀왔어요 ㅎㅎ
저희간날은.. 셀하 가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가.. 전 가격대비.. 재미없었어요 ㅠ
그리고.. 한국사람들 특징인데ㅋㅋ 한국인 많으면 싫어해요 ㅋㅋ
아는척도 안하시공.. ㅋㅋ 근데 익스플로어갔을때.. 한국사람보면 좀 반갑더라고요 ㅋㅋ
서로 모르는것도 물어보고 ㅋㅋ
이 사진도 다른 한국인 커플이 찍어줬어요 ㅋㅋ 이럴때 상부상조해야죠 ㅎㅎ
저희는 타는게 싫어서 ㅋㅋ 저렇게 래쉬가드 입었는데요 ㅋㅋ
정말..한국인만 입어요 ㅋ 래쉬가드 ㅋㅋ
그래도 정말 잘한것중 하나 ㅋㅋ 태양 엄청 뜨겁습니다~

짚라인 타는곳 높이는 요정도입니다.. ㅋ 한번타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ㅎㅎ
그런데 외국인들은 소리를 안질러요 ㅠ 소리지르면서 타면 더 잼날텐데.. ㅋㅋ

지프차는 요렇게 모여서 같이 출발해요
입구에서 운전경험있냐고 물어봅니다 ㅋ 코스가 다른가봐요

정글투어도 했는데요..이건 정말 만족예요 ㅋㅋ
어느업체에서 하느냐에 따라 코스가 다르데요 ㅎㅎ
저희는 픽업해줬던 베스트데이 통해서 했어요
가격은 솔직히 다른곳보다 아주조금~ 비쌌지만 ㅋ 만족입니다


좋았던것중 하나가 ㅋㅋ 스노쿨링할 때 사용하는 마우스피스(?)도 새것으로줘요 ㅋ
동남아에서는 하나로 계속 쓰던뎅 ㅋㅋ
요염한 우리 서방님입니다 ㅎㅎ 저렇게 오리발을 주는데요.. 수영잘못해도.. 바다에서 잘 돌아댕길수있어서 좋았어요 ^^
하얏트지라라 이야기를 좀더 하자면 ㅋㅋ 요기가 메인풀에서 찍은거예용.. ㅎ
초상권을 위해 ㅋㅋ 얼굴은 좀 가렸습니다. ㅎ
시간마다 좀 다르겠지만 ㅋㅋ 리조트가 풀장에 그늘을 만들어줘서 ㅎㅎ
더워서 못노는 일은 없습니다 ㅎㅎ


요렇게 풀장에 바도 있어서요 ㅎㅎ
칵테일 주문해서 바로 마시면서 수영을 즐길 수 있어요
메뉴판도 있으니 모르면..이름보고 그냥 찍으세요 ㅋㅋ
저는 튜브도 가져갔어요.. 창피한건 1분이고 ㅋ
이것때문에 외국인들이 신기해하고 funny~ 해주셨습니다. ㅋㅋ
수영하기에도 좋아요.. 저 튜브가 좀 크면.. 요즘은 어깨에 착용하는 것도 있던데 ㅋ 그것도 좋은거 같아요
다른 한국인커플은 그걸 준비했더라고요 ㅎㅎ
그외에 기억나는건.. ㅋㅋ
올인클루시브이지만.. 한국인 입맛에 모두 맞지 않아요 절대!!!
라면 꼬옥 챙겨가세요 ㅋㅋ
저희는 라면사러 월마트 갔는데.. 이제 라면 안판다고 해서 좌절했습니다 ㅠ
다행히 비상으로 가져간걸로 버텼지요 >.<
저도 치즈광이고 ㅋㅋ 파스타, 스테이크 엄청 좋아합니다 ㅋㅋ
그래도 100% 음식이 맞지는 않으니 .. 준비는 해가시길^^
쵸코렛은 월마트가 정말 저렴해요^^
술은 월마트도 저렴하고요.. 여인의 섬가면 안에 대형마트있어요..
거기도 유명 데낄라 다 있고요, 월마트랑 가격 같아요. 특별한 제품원하시는거 아니면 ㅋㅋ 여인의 섬가실때 사도 좋을꺼같네요
그리고 팁!!!
멕시코는 팁문화가 발달한 곳이잖아요 ㅋ
임금이 적다고 들었어요 >.<
그런데..한국사람들.. 정말 팁안주는 분들 많은거같아요 ㅠ
허니문이라고 박수도 쳐주고.. 음료도 특별히 챙겨주셔도 말이죠 ㅠ 그건 예의가 아닌거 같아요
저희는 레스토랑은 기본 2불.. 음식을 많이 시키거나 서비스가 특별히 좋으면 50페소
룸서비스는 1불
청소는 2불.. 많이~~~ 더러운날은 50페소 드렸습니다.
미쿡사람들~ 살짝 보니까.. 레스토랑에서 5불이상은 두고가더라고요 ㅎㅎ
저희는 그냥 소신있게 ㅋ 저희 기준대로 드렸어요 ㅎ
처음에는 달러 사용했는데.. 나중엔 페소로 환전했어요
달러와 페소를 적절히 사용하시면 좋을꺼같아요 ^-^
저희는 1달러당 14.2페소 였던거같아요.
생각나는데로 ㅋㅋ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좋은 신행이였고.. 다른분들도 행복한 시간되면 좋겠어요 ㅎㅎ














RE : 신부님 감사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