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 최지혜대리님 ~
후기꼭꼭 남기고 싶어서 부랴부랴 왔네요 ^^
전 2월 8일 뉴욕행으로 해서 칸쿤까지 아주 알차게 다녀왔어요
자세하게 다 설명해주셔서 어려운거 없이 일정대로 착착착 진행이되어서 너무 좋았구요
우선 하얏트지라라가 저희는 멕시코 풍이었어서 오히려 더 굉장히 좋았어요
한국인 직원들도 있어서 편하게 이용하다 왔네요
음식도 물론 맛있었구요
4박 했었는데 충분히 즐기다가 비지니스 호텔로 간거 같아요
그곳에서도 현지 느낌 충만히 느끼고 그 호텔도 리모델링을 해서 굉장히 깨끗하고 좋았어요
하얏트가 생각 나지 않을만큼이요 ~
꿈같은 9박이 끝나고 돌아와 이제 현실세계에 적응중입니다
덕분에 너무 너무 행복한 신혼여행이었어요
감사해요 ~
아 스냅촬영 생각했던것보다 굉장히 잘찍어주셨어요
고민하시는 분들은 의심치 말고 하시는게 좋을듯 ^^
둘밖에 없으니 그런사진을 찍어줄 사람이 없잖아요
추천이에요














RE : 신부님 ~ 너무 재밌는 후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