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사정으로 인해 늦어진 오아후편 시작할께요~!!
3일차 2014.06.08.
오아후공항 - 오아후시내투어(주청사,이올라니궁전,카메하메하 대왕 동상 등..)
-마키티 키티 씨푸드 뷔페 - 숙소(Hyatt Regency Waikiki Hotel)
-와이키키해변 - 에그스 앤 싱즈 - 숙소(Hyatt Regency Waikiki Hotel)
6시기상. 오늘은 오아후로 가는 날이다.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을 하였다.
오전 10시 47분 비행기 시간에 맞춰 렌트카를 반납하기 위해 8시에 숙소에서 나왔다.
정말이지 공항근처로 숙소 잡기 잘한 것 같다.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도 하고 여유 있는 아침시간이었다^^
2박3일이 짧다고 느껴진 마우이..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안녕~

비행시간 40분, 우리는 우아후에 도착하였다.
공항에서 가이드 선생님!!께 파란 꽃이 그려진 목걸이를 선물 받고
한국 에서온 다른 커플들과 만나 시내로 향하였다.
우리커플만 마우이에서 왔다고 가이드 선생님이 우리를 마우이커플이라고 불럿다>_<
가이드 선생님의 재미있는 입담에 재미있게 시내투어(p.33, p.35)를 하고

제공해주신 마키티 키티 씨푸드 뷔페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였다.
너무 맛있어서 먹느라고 사진이 한장밖에 없다는..
즉석에서 구워주는 스테이크도 있고
음식 종류도 너무 많은 맛있는곳이었다.
오아후에 머무는 동안 울서방은 맛있다고 여기 계속 가자고 노래를 불렀다!!!
식사후 숙소 체크인.
오아후에서의 숙소는 와이키키해변 바로앞 Hyatt Regency Waikiki Hotel(p.75)이다.
호텔에서 허니문이라고 호텔레스토랑에서 사용 할 수 있는
저녁식사권과 위스키 한 병을 선물로 주었다!! 앗싸!!
12층에 자리 잡은 우리 숙소에서는 와이키키비치(p.32)가 한눈에 보였다.
숙소에 짐을 풀고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와이키키 바다로 고고~!! 신나는 물놀이^^
물놀이에 열중하느라 사진은 물놀이 전 수영복입고 들뜬 모습밖에 없다
와이키키의 파도는 아프지만 좋았다...ㅎ
물놀이후 거리공연도 보고 거느리다가 저녁은 에그스 앤 싱즈(p.52)!
에그스 앤 싱즈에서 먹은 팬케잌은 정말 맛이 있었다.
하지만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아 테이크아웃하여
테라스에서 야경을보며 야식으로 먹었다
4일차 2014.06.09.
해양체험(패러세일링, 바나나보트) - 하나우마베이(스노우쿨링) – 숙소
- ROSS쇼핑 – 파머스마켓 – 호텔레스토랑 - 숙소
6시반기상. 오늘은 해양체험을 신청한 날이다.
호텔 조식을 먹고 8시에 호텔 앞에 대기 되어있는 멋진 리무진을 타고
패러세일링과 바나나보트, 스노우쿨링을 하러 떠났다.
PS. 모든 체험에는 사진을 이곳에서 찍어줍니다.
하지만.. 따로 비용을 지불하고 사야합니다.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최소한의 비용만을 가지고 물놀이를 가서
사진을 살 수 없었다ㅠ_ㅠ
두달이 지난 지금도 후회된다..
다이아몬드 헤드(p.34)를 지나 도착한 바다에서 패러세일링과 바나나보트 체험이 진행 되었다.
패러세일링은 바다위에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멋진 경치를 즐길 수 있었고
바나나보트 역시 재미있었다.
하나우마베이(p.33)에서 진행한 스노우쿨링도 재미는 있었는데
물고기와 거북이를 보지 못해 아쉬웠다.
하나우마베이는 스노우쿨링과 함께 재미도 있었지만 그 경치 또한 끝내준다!!

해양체험 후 신랑과 나는 숙소에서 잠시 휴식을 갖고
차없이 카일루아비치(p.39)를 가려고 시도하였으나 실패를 하여
오아후 시내의 ROSS로 향하였다.
ROSS에는 신발과 옷, 가방 등등 물건은 많았지만
늦게 가서 그런지 아담한 우리체구에는 맞는게 없었다.
대신 타미 비치타월을 득템 했다!!!
다시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킹스빌리지(p.35)에 있는 파머스마켓을 들렀다.
동화 같은 가게들과 저렴한 과일들..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시식도 하고 즐거웠다

저녁은 호텔에서 제공해준 레스토랑 무료 시식권사용!!
호텔 3층의 레스토랑에서 샐러드-스테이크-후식 3가지의 코스로 먹었다.
정말 맛있게 잘먹었다!!
5일차 2014.06.10.
Dollar렌트 – 와이켈레아울렛 – 돌 플렌테이션 – 할레이바마을
– 새우트럭 – 라니아케아 비치 – 월마트 – 랍스타 – 탄탈루스 – 숙소
6시반기상. 호텔 조식후 미리 예약된 렌트카를 빌리기 위해 Dollar로 향했다.
렌트카를 빌리고 잴 먼저 향한 곳은 와이켈레아울렛(p.69)!!
한국에서 미리 쿠폰을 뽑아 갔더니 더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었다.
9시부터 4시간정도 쇼핑 후 우리는 돌 플렌테이션(p.37)으로 향했다.
이곳에서 파인애플 아이스크림과 파인애플 젤리를 먹었다.

농장 구경은 하지 않고 다음 여행지인 할레이바(p.37)로 향했다.
이곳에서 유명하다는 새우트럭 지오바니(p.56)에서 점심을 먹었다.
사람들이 많이 먹는다는 쉬림프 스캠피를 먹었는데 새우가 싱싱하고 정말 맛있었다

후식으로는 마츠모토 그로서리 스토어(p.59)에서 레인보우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했는데
줄이 너무 길어 근처에 있는 가게에서 레인보우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
맛은.. 그냥 얼음 간거에 색소 넣은 맛..^^;

식사 후 라니아케아 비치(p.37)로 향했다.
이곳에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엔 거북이가 있었다.
거북이가 어찌나 신기하던지 아이처럼 신나하던 나였다.

다시 숙소로 돌아가는길..
월마트에 들러 선물을 삿다.
마카데미안 넛 초코렛, 마카데이안 땅콩, 코나커피등..
와이키키쪽 기념품 가게에서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다.
저녁으로는 랍스터킹 이라는 곳에서 랍스터를 먹었다.
작은 랍스터들이 다 팔렸다고 하여 큰 랍스터로 주문하였다.
랍스타와 사진을 찍는데 주변 시선이 전부 우리에게 향하였다.
맛은 있었지만 배가 너무 불렀다...

저녁식사 후 탄탈루스전망대(p.33)에 올랐다.
가이드북에 저녁 6시 45분까지 주차 가능하다고 하여 늦은시간.. 가지 말아야하나 고민을 했지만
숙소로 돌아가기 아쉬워 전망대로 향했다.
길을 따라 올라가니 주차장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차를 대어놓고 야경을 감상하고 있었다.
우리도 주차를 하고 야경을 감상하였다.
이곳에서 오아후의 낮에 느낄 수 없었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바람이 차서 와이켈레아울렛에서 산 GAP 후드티를 커플로 입고 야경을 한참 바라보았다.

6일차 2014.06.11.
Dollar렌트카 반납 – 칼라카우아 애비뉴 - 와이키키비치 – 저녁 – DFC백화점 - 숙소
8시기상 후 호텔조식. 렌트카 반납
오늘은 1시에 스냅촬영이 있는 날이다.
나는 미리 한국에서 스냅촬영 업체와 계약을 하고 갔지만
미리하지 않아도 가이드 선생님께 말하면 할 수 있었다.
*사진은 아직 후보정 전 입니다*
1시부터 2시반까지 칼라카우아 애비뉴거리와 와이키키해변에서 스냅 촬영 후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죙일 튜브와 함께 와이키키해변에서 물놀이를 하였다.
물놀이에 너무 열중하여 사진 한장 남기지 못했다.
물놀이 후 호텔에서 여유좀 부리자며 수영장으로 향하였다.
수영장에 누워 음료수도 마시고 하와이에서의 마지막 날을 아쉬워 하였다.
저녁은 걷다가 맛있어 보이는 레스토랑에 들어갔다.
마지막 날이라 분위기 있게 먹자며 스테이크과 새우 파스타!! 그리고 화이트 와인을 주문하였다.
그릇을 싹싹 비울정도로 정말 맛있었다.

식사 후 DFS 갤러리아 면세(p.64)에서 쇼핑쇼핑~~
(여기는 무슨 카드를 발급받아야 물건을 살 수 있다고 했는데
오아후 온 첫날 가이드 선생님이 발급을 도와주셔서 편하게 쇼핑할 수 있었다)
마지막 밤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다. 아쉬워.......ㅠㅠ

7일차 2014.06.12.
10시40분 비행기 시간에 맞추어 8시에 가이드 선생님이 호텔로 픽업 오셨다.
또 한번 재미있는 입담을 들으며 공항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다.
정말 아쉽지만 하와이 안녕...
8일차 2014.06.13.
한국도착...!!!
이렇게 우리의 신혼여행은 마무리 되었다
기회가 된다면 신랑과 함께 다시 가고싶다
-오아후편 끝-














신부님 ^^ 안녕하세요 정성스런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