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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몰디브 두짓타니 리조트(4박6일) 여행 후기♡ 2014-04-27 04:07:52  
   서정화 HIT : 4682  

제대로 올리기가 힘들어 링크 첨부해요><
두짓타니 리조트 관련 : http://blog.naver.com/hamhyj/220007760465
몰디브 여행기2 : http://blog.naver.com/hamhyj/220007763809


안녕하세요작년 겨울 몰디브로 신혼여행 다녀왔는데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12월 초, 두짓타니 리조트로 다녀왔습니다.(아침저녁 식사포함)4박6일 싱가폴 경유
(사진은 그림파일로 전환하니 화질이 많이 안좋지만 실제로는 정말 이쁘답니다!ㅠㅠ)
[객실 환경]
 인터넷 블로그 등 많은 곳에 이미 후기가 있어서 확인할 수 있었지만
 눈으로 보는 것과 사진이 다른 경우가 많아 반신반의 했었습니다.
 처음엔 오션빌라만 4박했지만 여차여차 일이 있어서 오션빌라 2박, 워터빌라 2박을 하게되었습니다.
 결론부터말하면 2박씩 한건 너무 좋았어요. 객실들어가면 두짓타니~~어쩌고하는 테마쏭이 계속
 나오는데 처음엔 촌스럽다 생각했지만 한국와서도 계속 흥얼거렸어요!:)


 1) 오션빌라 2박


 넓은 개인풀장과 넓고 깨끗한 객실. 정말 좋았습니다. 침대가 있는 부분은 아늑하지만 깨끗한 느낌이고 보통 호텔느낌과 다르지 않아요.(사진은 실수로 다 지워지는 바람에...객실테라스에서 라군들어가는 길 하나남았어요..
 두짓타니 사진은 블로그 검색하면 굉장히 많아요 정말 진짜 깔끔하고 이쁨!)
 정말 좋았던건 욕실부분 이었어요! 영화에 나오는..파우더룸+화장실+샤워부스+가운데 떡하니 있는 욕조
 원목에 욕조 등등 모두 흰색, 수건넣는 바구니는 짜서 만든것처럼 생긴...아무든 굉장히 마음에 들었어요
 현관-객실-욕실-테라스 이렇게 나뉘었는데 객실과 욕실이 거의 크기가 비슷했습니다.
 저는 객실 중에 욕실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어요^^
 아침에 화장실에 앉아있으면 원목으로된 블라인드를 살짝열어도 눈이 아플정도로 반짝거리는 라군과 백사장이
 보였구요. 샤워할 때 역시 블라인드를 살짝열면(물론 사생활보호가 되어있기때문에 위험부담은 없어요:) 
 반대쪽 바다와 라군이 보였죠. 저녁바다도 이쁘지만,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보는 그 라군은...
 지금도 아른거린답니다ㅠ.ㅠ
 워터빌라에 비해 현관이랑, 욕실, 테라스 개인풀장이 조금 더 넓어요. 나머지는 동일한 것 같아요.
 객실로만 치자면 오션빌라가 더 좋았구요(당연히 더 넓으니...)그치만 여러가지 따지면 둘다 좋아요 

  2) 워터빌라 2박



 














 3,4박에는 라군은 줄어들었지만, 객실에서 바로 내려가 조금만 나가면 스노클링존이었고,
 풀장은 조금 작아져서 아쉬웠지만,  그때쯤엔 스노클링에 빠져있어서 라군보다 바다가 훨씬 좋았어요.
  개인풀장은 소금기를 빼는정도로 썼구요.. 밤에는 물에 몸을 담그고 맛있는거 먹기 좋았죠^^
  방을 옮기는 날은 담당 버틀러가 버기를 타고와서 저희가 없을때 짐을 다 옮겨다 주었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워터빌라의 최대장점은 스노클링존이 바로 집앞이라는 거에요.
  다시 간다면, 워터빌라를 먼저 2박하고 라군이 넓은 오션빌라를2박 하고싶어요.
  물에서 놀기를 좋아하신다면, 아무리 선제품을 바르고 해도 엄청나게 타거든요..
  햇살이 강하다못해 따가운 날도있답니다. 저희 부부는 정말 하루종일 물놀이를 했기에
  2박이 지나고 몸의 뒷면이 아얘 시커멓게 탔습니다. 껍질 벗겨지고할 정도라 
  따가워서 엎드려서 자고 나중엔 물에도 못들어갈 정도였어요 . 
  그치만 하루만 영화보고놀고 다음날은 또 힘겹게 물에 들어가서 놀았죠 ;)
  아직도 수영복과 맨살의 경계가 매우 뚜렷하게 있답니다. 몇개월이 지났는데..
  그렇기 때문에, 워터빌라로 먼저가서 집앞에서 뛰어들어 스노클링하고,
 좀 타고 그럴때쯤 오션빌라로 가서 이쁜 라군보면서 놀고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적당히 놀고하면.. 대부분 여행객들은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ㅋㅋ)
  과자를 먹다가 스노클링하고 돌아온 적이 있는데.. 새가 와서 봉지를 뜯어가지고 다 먹고 흘리고..
  훔쳐갔더라구요.. 조심하세요!
  저녁에는 저 위에 사진처럼 계단부분에 조명이 켜지는데요, 실제로보면, 물고기들이 불빛 주변에
  모여든답니다.

3) 비치빌라(무박)

  마지막 체크아웃하는 날 오전 방을 비워주고, 짐을 가지고 비치빌라로 옮겼습니다.
  여기는 싱글베드가 2개 있었고, 욕실은 야외였습니다!ㅋㅋ 정말 신기했어요 티비에서만 봤지
  실제로 야외로 되어있는 곳이 있을줄이야....(참고로 개인풀이 있는곳과 없는곳으로 나뉘었어요 비치는)
  샤워실과 변기가 있는 곳은 문이 있습니다 . 욕조와 야외샤워시설이 따로있어요

  새똥? 같은게 조금 벽면에 있기도 해서 야외샤워는 수영을 하고 온 후에
  물기를 씻는 정도로 써야 할 것 같았어요  그치만 시설의 실루엣 자체는 너무 아름다웠어요
  오선뷰라군뷰에서는 수영장에서 밤에 별을 볼 수 있었다면,
  비치빌라는 야외욕조에서 볼 수 있겠더라구요. 

 사진 왼쪽에 거울있는곳 안이 샤워실이고 오른쪽은 변기만 있어요 
 장점은 한번쯤 실제 체험해보고싶은 야외 샤워시설,
  그리고 백사장에 객실용 비치체어가 2개씩 있어서, 이용할 수 있어요.
  밤이고 낮이고 책도 보고 야경도 보고 좋은 것 같아요!

 + 비치빌라를 돌아오는 날 쓰게 된 이유는, 원칙상으로는 체크아웃하고 비행기 시간까지는
   놀다가 리셉션에 와야하는데, 손님을 배려해서 쓰던객실을 저녁까지 쓸 수 있게 해주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쓰던 곳은 그날 체크인 손님이 있었죠. 다행히 비치빌라가 비어 그곳으로 옮겨준거랍니다.
   어디까지나 리조트의 배려이니 고맙게생각해요.

 * 간혹가다가 손님이 객실에 있을때 청소하러오면 못하니까...타이밍이 안맞으면 풀장이나,
  간혹가다 청소가 안되기도 하는 것 같은데, 특성상 그럴 수 있으니, 리셉션에 전화해서 바로 치워달라고하면
  깨끗하게 해주더라구요! 

 * 유럽이나  아메리카대륙쪽 여행객은 비치빌라를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
  누워서 하루종일 책보고 태닝하고 그러더라구요. 반면에 한국인 신혼부부들은 라군뷰를 많이
  선호하는 느낌 이었습니다...(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워터빌라+오션빌라 섞는게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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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저희가 갈때는 아침과 저녁 뷔페가 포함되어있었어요
뷔페 음식은 좋았습니다. 빵종류가 많은데 맛있는 빵들은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ㅎㅎㅎㅎ
요리부분과 과일쪽이 정말 좋았어요. 매일매일 각국 음식으로 바꿔가며 해주더라구요
 저희는 2일차 저녁 메뉴 빼고는 정말 좋았답니다.!!!!!!!!!!

모닝뷔페는 .............개인적으로 과일과 쌀국수가 진짜 최고에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열대과일을 엄청좋아하고(남편은 거기가서도 열대과일을 별로 안먹더라구요ㅠㅠ)
쌀국수는 그자리에서 좋아하는거 골라서 해달라고하는건데, 면종류가 생각안나는데...아무튼 저희가 좋아했던 면종류가 있었어요

아침에 정말 쌀국수는 꼭꼭 각자 2그릇씩은 기본으로 먹었답니다. 너무 좋지만 3그릇 먹기엔 다른 음식들도 있어서 .. 조식인데요, 저 위에 커피 왼쪽에 보이는게 그 쌀국수랍니다..실물을 봐야하는데 안타까워요 :(
처음엔 해주시는 분이 너무 적게 담아주셔서 나중엔 면좀 많이달라고
막 그랬어요 ㅎㅎㅎ말씀안하시면 대략 성별이나 체구를 보고 적당히 주시는 것 같더라구요....
아무튼 아직도 몰디브 다시가고싶은 이유 중에 하나로 꼽혀요!
과일은 골라서 가면 손질해주고 쥬스로도 해주고 신선하고 좋아요.
다만 이름모를 과일 속에는 만지니까 수백마리 날파리 비슷한 종이 나오기도 하니 조심하세용
3일차 저녁은 풀장 옆 레스토랑에서 허니문 디너로 코스도 먹기도 했답니다! 다들 아시지만
허니무너들은 청첩장 증빙 필수에요^^
청첩장 가지고 가면 공항이벤트시나, 리조트에서나 여러모로 좋아요.
 
점심은 거의 라면을 먹거나 했구요. 워낙 수영을 많이해서 시간도 그렇고, 수영후 라면은 짱짱
한번은 피자 무슨 세트를 룸서비스해서 먹었어요 근데 피자도 정말 맛있어요 !!
돌아오는 날은 풀장 옆 레스토랑에서 사먹었는데, 햄버거류를 먹었던 것 같아요. 맛은 있었지만 그냥 흔한맛. 근데 풀장옆에서 먹는다는게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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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첫날은 장시간비행..(저희는 싱가폴경유해서 굉장히 힘들었어요. 하지만 싱공항 면세점 구경을 쏠쏠하게해서
 이것도 나쁘지 않았죠. 창이공항면세점도 크기로 유명해서 돌아다니고 미리 물건들도 봐두고
 어쨌든 비행기3회 보트1회로 지쳤지만, 도착하는 순간 전혀 힘들지 않은 그 느낌은 가보시면 알거에요.

마지막 비행기를 기다리며..이름은 브아피 대기실이었지만 손님들 다 있어요.
간단한 식사가 준비되어있는데 저희는 깨알같이 꼬기를 엄청 챙겨먹었죠.

마지막 비행기를 타러갑니다! 정말 이제 살았구나 싶었죠

위 사진은 보트를 타기전 마지막 비행기 안이에요. 저 라군이 펼쳐진 섬들이 나오는 순간
동서양사람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오오~하는 탄성이 나와요 ㅎㅎ나도모르게 해놓고 여기저기서 그러니까
다들 웃었답니다^^ 저긴 리조트가 없는섬이에요. 위에서 보면 파란 바탕에 에메랄드색 잉크를 뚝뚝 흘려놓은
것 같아요!

 보트를 타고 리조트로 가고있는 중인데 물색깔이 정~말 투명하고 푸르러서
 둘이서 엄청 좋아했어요. 4명밖에 안타서 뭔가 브아피 같은 기분도 들고..
 직원들이 사진도 많이 찍어줘요^^

 진짜 찌들어 있는 상태지만 이미 야근과 온갖 스트레스들이 다 치유되는 기분이었답니다.....
 바다가 익히 들은 것 처럼 너무나 아름다워요! 제스타일이었던 웰컴드링크도 마시고.
위에 사진이 탑승장이에요.

 객실에 들어가서 씻고 메인풀에서 조금 놀다가 이리저리 둘러보고 자전거로 돌아다니고 저녁을 먹으러 갔어요
 첫날 저녁뷔페는 괜찮았던거 같아요. 음료만 시키고 맛있는 것들 먹고 
 규모가 엄청 큰건아니지만 깔끔하고 좋았어요.
 객실로 돌아와서 사진도 찍고 아쉬워서 개인 풀장에서 놀았어요.
 저희는 그..누울수있는 긴 튜브?그거 하나, 스노클 사서 갔어요. 빌릴 수 있지만 입에 닿기 때문에
 사가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각자 수영복, 래쉬가드 가지고 갔어요. (튜브같은건 정말 한국분들이 많이 가져오시는데 메인풀장에서 방해만 안된다면 정말 유용한 아이템!) 래쉬가드는 진짜 필수에요
사실 저는 그런게 뭔지 몰랐는데....뽐낸다고 비키니만 입으면.......홀랑 타요.

2~3일차에는 본격적으로 스노클링을 배우고, 섬을 돌아다니면서 놀았어요.
아래 사진은 다이빙센터에요.

 
물놀이가 좋아서 하루종일 했지만
사실 생각보다 수중이 시야확보가 잘 안되더라구요.
스노클링을 할때는 라군이 끝나고 깊은 바다가 시작되는 그 경계선에서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바다부분은 깨끗하지만 사실 라군부분은 물속에서 보니, 회색 산호와 석회 물고기 이물질 등등
조금 더러워요 ㅎㅎ(아직도 아이러니 한 부분이에요. 물밖에서는 정말 속이 다보일 정도로 아름다운데..)
하지만 스노클링 존에서 즐긴다면 충분히 아름다운 바다를 볼 수 있어요. 사진은 스노클링존이에요
보시면 오른쪽엔 산호가 왼쪽엔 파란 깊은바다에요. 다시한번말하지만..화질이 이렇지 실제는 정말
이뻐요.



저희는 거북이도보고 즐거운 스노클링을 체험했어요.

저희도 못했지만...추천하자면 도착하자마자 다이버센터를 방문해서 스케줄을 확인하고
하고싶은 프로그램이 있다면 신청하세요. 추천하고 싶은건
야간 스노클링!  1석2조인게, 밤이라 시원하고 뒷면이 익지도 않으면서 ㅋㅋ 불을 밝히며
아름다운 물꼬기들을 만날 수 있다는거죠... 저희는 요일을 놓쳐서 못했어요.

 워터빌라로 가고, 심하게 타서 바닷물에 들어가는게 너무 힘들었기에..하루는  먹고놀고자고 영화도보고 놀았어요.
사실 휴양지이기도하고 섬안에만 있었어서 매일 같은 일상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치만 그러려고 갔기 때문에 좋았어요.
5일차에는 노느라 못찍은 사진을 몰아서 찍었답니다. 옷갈아입고 돌아다니며 이곳저곳.
개인적으로는 라군뷰객실로 가는 다리 위와, 메인풀장 쪽 석양있을때, 정글같은 숲속이
사진찍기 좋았던 것 같아요. 곳곳에 해먹도 있어서 타고 놀고 사진찍었는데

비화가.. 위에 잔뜩 적었지만 3일차정도때인가..엄청타서 옷입기도 힘들었을때 사진찍는다고
해먹탔다가...정말 눈앞이 노랬어요. 따가워서 막 뒤집다가 떨어질뻔한걸 간신히 부여잡고 찍고;;





















위 사진은 오션빌라로 가는 다리인데요, 저쪽이  라군이 확실히 넓고해서 사진찍기에도 좋고
아침에 봤을 때 이뻐요! :)

어쨌든 그렇게 마지막 날을 보내고 오후8시에 보트를 타고 다시 비행기를 세번타고 한국으로 왔어요.
창이공항에 비행기가 늦게 도착해서 갈아타는 비행기도 변경되고 하는바람에, 한국으로 왔을때 짐가방 하나가 분실되었답니다..
덕분에 12월에 여름옷차림으로 집까지 덜덜 떨면서..돌아왔어요. 다행히 후에 짐은 집으로 도착했지만:)
 
세이셸과 칸쿤 누벨칼레도니와 너무도 고민한 끝에 가라앉고 있다는 말에 몰디브로 다녀왔는데,
정말 후회없이 아름다운 곳에서 쉬다가 왔습니당 ^^
산호가 잘 보존되서(다이빙센터 직원분이 가라앉는 이유 중 하나가 산호로 이루어진 섬인데 그게 훼손되서라고 하네요)
아주아주 나중에 꼭 다시 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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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 기념품샵))도 있어요. 아기자기하고 구경할게 은근히 있어요.(사지는 않았지만..), 잘한다는 스파센터도 있구요!
2) 다이빙 센터))에 한국인분이 계셔서 영어가 유창하지 않아도 충분히 배울 수 있었어요
    도착하는 날 들려서 스케줄표 받고 예약하는게 좋아요(저희는 갔다가 예약다차서 그다음날 했던 것 같아요..)
    라군은 위에서 보기엔 정말 엄청나게 이쁘지만 라군쪽 물속은 산호때문에 흐리고..산호가 괌처럼 형형색색이
    아니라 회색으로만 되어있어서 조금 무섭기도 해요. 그래서 다이빙센터에서 스노클링존을 제대로 확인하고
    하는게 놀기에 편하더라구요.
3) 왠만한 객실에는 자전거))를 2대씩 배치해두는데, 잘 못타시는 여성분들은 리셉션에 이야기하면 가능한한 조금 작은걸 찾아서 주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근데 처음에는 없을거라고    제가 자전거를 잘 못타서 첫날에 바꿨는데...며칠타니 적응되서 다시 원래걸로 바꾸는 일도 있었어요 ^^
4) 메인풀장))두짓타니의 자랑 중 하나가 메인풀이라고 들었는데,  이뻐요 양옆에 바와 레스토랑도 좋구요. 비치체어에 개인물건을 놓으면, 생수와 기본 수건을 제공해줘요.
   메인풀 옆 바에 누워서 석양을 보면 그렇게 이쁘다던데..아쉽게도 그곳에 누워서 보진 못했어요
  근데 풀장 안에서 튜브위에 누워 떠다니면서 석양보는 것도 똑같이 이뻐요. 아 내가 몰디브에 있구나.....
  다시한번 실감 두짓타니에 식당은 몇군데 있는데 벤자민이라는 곳도 석양포인트 중 하나라고해요.
 +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크리스마스, 신년 등등등 그럴때에는 사이트에 기재되지 않는 이벤트들도 많다고해요.
   (저희 담당 버틀러 왈)
 + 몰디브는 서울같은 대도시와 달리...별이 정말 굉장히 많더라구요 당연한 거겠지만..
   누워서 밤에 별보고 있으면 진짜 3D처럼 별이 쏟아질 것 같았네요:)


 















 정말 너무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휴양지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먹고놀고자고 신생아처럼 푹 쉬다왔습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리조트 덕분에 너무 좋았어요:)
 여행산책 견적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하여 선택하였는데
 서비스도 굉장히 좋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추천수 : 1,243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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