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9 일 결혼식을 한뒤 익일 10일날 신혼 연행을 출발 하였습니다. ㅋㅋㅋㅋ 저랑 신랑이랑 둘다 해외는 처음 인지라 뭘어찌해야 될지 ㅠ.ㅠ ㅋㅋㅋㅋㅋ 어벙도 타고 하였으나 ... 걱정했던것과 달리 너무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가이드님도 쌩판 처음 보기도 하는 모르는 사람들과 친해질수 있도록 다리도 놔주시고 (물론 가이드님도 초면...) 외국이면서도 한국처럼 놀고왔습니다. ㅋㅋㅋㅋ 물론 주변에 한국사람도 많긴 하였으나 ...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태국의 역사 아닌 역사도 배우고.... ㅋㅋㅋㅋ 문화도 즐기고 왔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놀다 와서 나중에는 부모님과함께 다시 다녀 올까 생각중일정도 ㅎㅎㅎㅎㅎㅎㅎ 어색하지 않게 대해 주신//가이드님...꼭 놀러 오시기 바라며,,.....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ㅋ 푸켓은 정말 놀러 가기 좋은 곳으로 추천 드립니다~~ ㅋㅋㅋ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