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11월17일 인생의 최고의 디데이를 맞이하여 드디어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히힛~
그리고 탁월한 결정으로 그날 하루를 쉬고 18일 느긋하게 신혼여행을 떠났답니다.
우리의 여행지는 푸켓!!
다들 허니문으로 많이 선택하신다고 하더라구요~
신랑과 저..둘다 처음인 해외 여행이라 게다가 신혼여행이라 무지 떨리는 마음이었지용^*^
무엇보다 맘에 들었던 것은
현지에 가이드 분이셨어요~
이동 내내 불편함이 없도록 먼저 애써주시고
입담으로 즐거움까지 두배로 주셨답니다.
가는 곳마다 미리가서 줄서서 우리 함께 다니는 신혼여행 부부들이 기다리지 않고
바로바로 입장이 가능도록 해주시고
앞자리 좋은 자리 맡아 주시고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ㅠㅡㅠ
부탁드리지 않아도 사진도 찍어서
각자 보내주셨답니다~
우리가 즐겁게 보냈던 흔적입니다.
남는 건 사진 뿐이라지용~
파일 1 : 1392621406_1.jpg
파일 2 : 1392621332_2.jpg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