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3박5일 짧은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도착했을때 습한 날씨로 기분이 살짝 좋지는 않았지만
푸켓에 있는동안 날씨가 좋아서 재미있게 지내다 왔습니다
노보텔 빈티지에서 있으면서 블로그에서 본 그대로의 모습이었습니다
이동거리도 있고 짧은 여정으로 갔다왔지만
스킨스쿠버다이빙을 하지 않았으면 후회할 정도로
깨끗한 바닷물과 자유로이 다니는 물고기들.....
만져보고 싶었지만 쉽지가 않았어요
그리고 여권에 문제가 있어서 돌아오지 못할뻔 했지만
도움을 주신 이호성팀장님 덕분에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왔습니다
시간이 많았다면 아쉬움 없이 여행을 했을텐데....
첫 해외여행이었지만 잘 다녀와서
햄볶으면서 살고 있습니다~^^*















RE : 신행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