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 6일 동안 발리 신혼여행 후기를 남겨요~
후기에 앞서 ~ 김지은님, 한은정님께 감사인사 드려요~ 제가 이것 저것 많이 귀찮게 해드렸는데
친절히 잘 설명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신혼여행가기전, 준비할것들이 많아요~
제 경험상 유용했던 정보 위주로 말씀드릴께요 ㅎ
1. 환전
발리로 가시기전 달러 환전은 100달러짜리로 가져가시는게 가장 좋아요~
같은 돈이라도 발리에서 루피아로 환전할때 100달러 10달러 5달러 1달러 가격이 다 다르답니다.
매일 매일 환율에 따라 다르지만 100달러짜리를 환전할때 1달러당 1190 루피아라면,
1달러 짜리를 환전할때는 1000 루피아 정도 밖에 안준답니다.ㅜ ㅜ
2. 팁
발리에서는 어딜가나 서비스를 받으면 팁을 드리는게 자연스럽답니다.
팁은 1달러 짜리로 넉넉히 준비해가세요.
마사지 프로그램이 있는경우 하루에 보통 8~10달러 정도는 팁으로 사용하신다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3. 수화물
수화물은 발리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할때 가방의 무게를 검사합니다.
아시아나 항공의 경우 1인당 1개를 넘어가는 추가 수화물이 있을경우 추가요금을 받지 않지만,
대한항공의 경우 받는다고 하더군요~ 참고하세요^^
1인당 20키로를 넘지 않아야 추가요금이 발생하지 않아요~
4. 면세점
면세점을 이용하실때는 발리 공항으로 출국할때 250$ (1인당)
인천공항으로 입국할때 400$의 한도가 있어요~
거의.. 걸릴일은 없지만 재수없으면 걸린다고 하네요 ㅜ
참고하세요 ~
면세점은 역시 인천공항이 좋더군요 ㅎㅎㅎ
저는 풀빌라 4박 있었어요~
처음에 리조트 2박 , 풀빌라 2박 으로 신청했는데,
운좋게 프로모션 기간이라 풀빌라 4박으로 업그레이드 받았답니다 ㅎㅎㅎ
제가 있었던 Desamuda 풀빌라가 여행사와 새롭게 제휴를 맺어서 이렇게 이용할수 있었네요 ㅎㅎ

desamuda는 발리의 느낌이 물씬나는 풀빌라예요 ㅎㅎ
바깥쪽에 큰 풀장도 있고 ~ 한국사람보다는 호주사람들이 많이 방문해요 ㅎ
아침에 식사하다보면 진짜 외국에 왔긴 왔구나 이런생각이 들어요 .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세요 ~
한국말이 서툰데도 아침이면 " 안녕하세요 " 라고 항상 인사해주셨어요 ㅋㅋ
조식보다는 점심과 저녁식사가 일품이예요 ㅎㅎ
마사지를 받을땐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 > <
난생 처음 받아보는 거라 ㅎㅎ 하지만 곧 적응 했답니다 ㅋㅋㅋ
정말 시원하게 해주시는 분들은 정말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세요 ~
또 받고 싶네요 ~ 발리 마사지 ㅎ~
4박 6일 일정내내 발리 마사지를 기본 일정으로 받을수 있어요 ㅋㅋ
그리고 우리의 가이드 komang 너무 보고 싶네요 ~
일정 내내 너무 즐거웠답니다.
한국말도 너무 잘하시고, 세심하게 사진찍는것도 포즈까지 설명해주시며 잘찍어 주셨어요 ~ㅎㅎ
꼬망이 발리에 계신 현지분들 중에서 제일 잘생겼던것 같아요 ㅋㅋㅋ
정말 듬직하고 웃음이 많았던 가이드 였어요 ~
한국으로 돌아오는 공항에서 울컥 하더라구요...
꼭 다시 보고싶네요 ~
여행산책 통해서 간 이번 여행 너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
다음에 여행갈때도 꼭 다시 이곳을 방문할께요~














RE :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친구분들 소개 많이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