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같은 하와이 신혼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쉐라톤 프린세스 호텔로 체크인 했는데 숙소는 그냥저냥이었지만 일정이 빠듯한 우리에겐 잠만 자는 공간 <둘째날> 하노우마베이 스노쿨링 하러 고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거와는 다르게 스노쿨링 너무 겁나고 어렵더라구요 ㅎㅎ 물고기들 볼려면 더 깊숙히 멀리 들어가야겠던데 ㅋㅋ 결국은 못보고 멋진 해변에서 사진만 찍고 왔네요. 그리고 저녁엔 탄타루스 야경을 보러 갔는데 좋기는 했는데 차를 타고 위로위로 올라가서 보는거라 춥기만 하고 <셋째날> 드디어 고대하던 쇼핑하는 날~!! 와이켤레 아울렛에 갔습니다. 가족들 선물 산다고 정신없이 구경했네요. 코치, <넷째날> 머스탱 차 렌트해서 자유여행 즐겼어요~ 멀리는 있지만 너무나도 유명한 지오반니 새우먹으러 갔어요. 소문대로 그리고 담날 한쿡으로 돌아왔습니다. 맛난 음식도 많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멋진 자연경관,, 다시 또 가고 싶은 멋진 여행지였습니다. 신혼여행은 하와이로 간다고 노래를 노래를 불렀었는데 전혀 후회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단지 한가지 놓친 점은 하와이가 생각보다 많이 덥지는 않더라구요. 11월 초에 갔는데 아침저녁엔 추워서 옷을 어 멋진 추억 함께해주신 여행산책 감사드리고 신혼여행은 하와이!!!ㅋ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11월 10일날 출발했으니까 이제 한달이 다 되어 가네요.
정신없이 신혼 집 정리하고 집안 행사 치르고 그러다 보니 이제 여유가 조금 생기네요.
말로만 듣던 하와이.. 정말이지 너무 여유롭고 환상적이었습니다.
와이키키 해변이 정말 멋지더군요.
알뜰살뜰하게 여행일정과 하와이 전반적인 여행 팁까지 잘 알려주신 여행산책에 우선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행복
하고 알찬 신혼여행 보낼 수 있었습니다.
4박6일 일정이 얼마나 아쉽고 짧게만 느껴지던지.. 한국오기 정말 싫었습니다.ㅎㅎ
<첫째날>
인천공항에서 출발 후 도착하니 아침 10시경이더군요.
씻지도 못하고 엉망진창인 상태로 하루일정을 시작해야 했습니다.ㅋㅋ 잠이 안깨서 한동안 비몽사몽 상태로 돌아
다녔네요. 오하우섬 시내 일대를 구경하고 씨푸드 부페를 먹었습니다. 맛은 그냥 보통이었어요..ㅎ


이므로 나쁘진 않았습니다. 컵라면 먹을라고 했는데 커피포트가 없어서 2달러인가 팁주고 시켰네요~~ㅎㅎ 옷갈
아입고 나와서 호텔 주변 곳곳 구경도 하고 치즈케익팩토리 엄청 유명하대서 케익도 샀네요. 사람 엄청 많더라구
요. 맛도 너무너무 좋구요 ㅎㅎ 가시는 분들 꼭 한번 가보세요. 그리고 저녁은 치즈버거 인 파라다이스에서 먹었습
니다. 


정말 멋졌습니다.
ㅋㅋ 10분도 채 있지도 못하고 바로 내려왔네요.
CK, 타미, 폴로 등등 실컷 구경했습니다. 코치 정말 엄청 싸더라구요. 저희는 타미, 코치에서 시간 다 보냈네요. 그
리고 저녁엔 스타오브 호놀룰루 크루즈… 생각했던거 보다 더 낭만적이고 멋졌습니다. 스테이크는 좀 별로더라구
요. 질기고..ㅎㅎ 그래도 분위기에 취해서인지 흥도 나고 일몰도 보고.. 기념 사진도 사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사람도 엄청 많고 정말 정말 맛났어요. 그리고 와이키키 해변에서 마지막날을 즐겼습니다. 

찌나 껴입었던지 ㅋㅋㅋ 가실 때 도톰한 옷도 좀 여러벌 가져가세요~~














RE : 신행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