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해맞이예요 ~ 마우이에 온 이유가 여기에서 최고의 해맞이를 보기 위함이였어요 사실 ^^ 오기 까지는 힘겨운 과정이 있었죠 제가 묵었던 마우이 쉐라톤에서는 새벽 2시 반에는 출발을 해야 6시 반 해뜨는 것을 볼 수 있다길래 자는 둥 마는 둥 하고 출발했지요.
여기는 정말 난코스예요 꼬불거리는 길을 몇 시간 운전해야하기 때문이죠. 운전이 미숙하시거나 컨디션이 안 좋은 분들은 직접 운전하시는 것보다는 패키지로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해요 처음에 올라가시면 정말 수많은 별들이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별자리들도 볼 수있고 별똥별도 보여요~ 날씨가 안 좋아서 일출을 못봐서 아쉬워 할 수 도 있지만 이 별들을 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으실거예요. 저도 추운데 덜덜 떨며 일출을 기다렸지만 결국 일출 직전 구름에 가려 못봤어요 그렇지만 일출 직전의 모습도 장관이어서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와이 하면 와이키키 해변을 떠올리죠? 와이키키에 왔습니다~ 마우이와는 너무 다른 분위기!! 화려하고 사람도 많고.. 처음에는 정신 없었지만 와이키키 매력에 곧 빠졌죠
이 곳의 선셋은 쵝오예요. 한 오후 5시 반 부터 6시쯤 미리 나가서 자리를 잡고 선셋 볼 준비를 하세요. 저절로 탄성이 나올거예요 너~무 아름다워성 ㅋ
선셋을 볼 수 있는 호텔 레스토랑들이 많아요 미리 예약하셔서 명당 자리를 잡으시고 분위기 있게 식사하심 더 좋겠죠?^^


오아후에서는 애스톤에서 숙박을 했어요~ 여기 하와이야~ 라고 딱 알려주는 분위기의 룸이였어요. 조식은 조식 가방 가지고 내부 수영장에 마련 되어 있는 뷔페에 가서 직접 가지고 올 수 있어어요
수영장에 앉아서 먹어도 되고요~ 주로 빵 종류 및 커피 주스가 있어요.
너무~ 기대는 마시고 그냥 재밌는 시스템~이다 하고 생각하심 될 거 같아요 ㅋ 여기에 따뜻한 물이 준비 되어 있으니 한국에서 라면을 가져가셨다면 여기에서 물 받아 드시면 아~주 꿀맛의 라면을 드실 수 있습니당~
아 !! 그리고 여기는 허니문이라고 말했는데도 트윈을 주었어요 ㅋㅋ트윈이 싫으시면 다시 데스크로 가셔서 더블룸으로 바꿔 달라고 말씀 하셔야 합니당~^^















RE : 후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