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정신 없었던 결혼식이 끝나고 드뎌 지상 낙원이라 불리는 하와이로~~ 여행산책에서 꼼꼼하게 챙겨 주신 덕분에 무사히 비행기를 탈수 있었죠
길다면 긴 비행 시간을 끝으로 드뎌 마우이에 도착했네요.
처음 신행의 출발을 기분 좋게 해주었던 머스탱~~말로만 듣던 머스탱을 탔더니 기분이 한층 업!! 되었답니다.
한 번 타보세요~ 승차감 좋고, 조용하고, 속도를 내어도 속도감도 많이 느낄 수 없었어요. 한 껏 폼을 잡고 달렸더랬죠~ 피곤한 상태에서 운전이니 조금만 속도내시고 안전운전 잊지 마세요^^
저희는 마우이 쉐라톤에 묵었어요. 처음에 호텔을 정하는데 있어 많은 고민을 했었죠. 좀 조용한 곳이었으면도 했고, 호텔방도 좋았으면 했고, 내부 시설도 좋았으면 했어요 ㅋ 욕심 많았나요? 그래서 고민 끝에 쉐라톤으로 결정했죠. 쉐라톤은 정말 휴양하기 딱!! 좋은 곳이예요 방에서 나오면 바로 내부 수영장이 있고, 그 뒤로 푸르른 비치가 있어요.
첫날은 이렇게 바다도 갔다 수영장도 갔다 원 없는 물놀이 했네요. 하와이도 계속 뜨거운건 아니였어요 제가 4시쯤 물놀이를 했는데 좀 춥더라고요 가시는 분들은 가디건이나 수영복에 걸칠 긴 남방 같은 걸 준비 하셔도 좋을거 같아요. 쉐라톤은 프로모션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제가 숙박했을때는 디너1회가 제공되었어요. 코스로 나오는데 음식이 맛있었어요~ 더 좋은 건 팁도 포함되어 있어 그냥 음식만 맛나게 먹고 룰루랄라 나오시기만 되요~ 저녁 야경도 좋으니 저녁 드시고 호텔 내에서 산책하시면 좋아요^^
















RE : 후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