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6일~8월31일 파란만장 보라카이 여행기..
마닐라 태풍이후 + 필리핀 우기라는 근심을 안고 도착한 보라카이..
여행의 설레임을 안고 마냥 좋아했지만.. 밤이라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던.. 훗-*
아샤2 + 키코스2의 일정으로 갔지만 여차저차의 사정상 세번의 체크인을 했던..;;
현지 왕언니 아나 가이드님과 순박청년 준준 가이드 덕분에 잘놀다왔습니다.
마닐라 가이드님의 보라카이가면 좋은것들을 미리 들었기에.. 마사지도 업그레이드해서 받고..
저녁먹고 맛집찾아 또 먹고.. 먹고.... 먹고............. 했지만 워낙에 저렴한 물가덕분에 원없이 썼던.. ㅋㅋ
저희는 총 3 커플이 같이다녔는데.. 모두 좋으신분들이어서 트러블없이 즐기다왔습니다..
한국에서 뵐수없는 타국에서 오신분들이여서 아쉽습니다... ㅜ,.ㅜ

* D몰의 밤거리..
* 저렴하고 다양한 먹거리..
* 하늘색 물감을 뿌린것 같은 바닷물~ (goooooooooooooooood)
* 다양한 해양레포츠
이상하게 사진이 안올라가서 많이 못올리네요..
신혼여행뿐 아니라 가족여행도 원츄!!
폰팅수준으로 ㅋㅋ
세심하게 신경써주신 강상호 대리님 담에 또뵈요~














RE : 후기 감사 합니다.고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