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호놀룰루 공항.

드디어 하와이에 도착을 했습니당~앙아아`~~~ ㅎㅎㅎㅎㅎㅎ
꺄꺄
무려 19시간 시차차이가 나는 하와이.
계속 어딜가든 낮이네요.
몸은 잠 좀 자라고 난린데 ㅋㅋㅋㅋ

우린 마우이 2박 + 오아후 3박 5박7일 허니문 일정으로
호놀룰루 공항에서 바로 마우이섬으로 가기 위해
다시 주내선 항공으로 마우이로 이동했습니다.
이른 아침에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을해서
첫비행 하와이안 주내선 항공으로 마우이를 가기때문에
첫 비행시간을 조금 기다려야해서 짐 좀 찾고 짧은 휴식을 취하기로 했습니다.

저 하와이안 항공으로 마우이로~~~
주내선 항공이라 일반 국내선 비행기만한 규모예요.

우리 쭌♥은 장시간 비행을 많이 해봐서 그런지
많이 피곤해 보이진 않아보여요 ^ㅁ^
하지만 표정은 밝지 않아 보이네요 ㅋㅋㅋㅋㅋ

외쿡항공들은 에어컨을 왤케 팍팍 트는걸까...
비행기며 공항이며 버스며 ㅋㅋㅋ
낭비가 심하구만 !!!
반팔과 비치웨어만 들고간 우리.
그중에 긴팔 몇개 챙기긴했지만 다 캐리어에 들어있어서
조블리 기내용 트레블백에 있는 가디건 우리 쭌♥에게 입어라고 줬다.
나한테 많이 커서 그런지 쭌♥에게 딱 맞다.
나름 잘 어울려용
0
ㅎㅎㅎㅎㅎ

출발부터 민낯이라 이번 여행사진이 다 부끄럽지만 ㅋㅋ
이렇게 선글로 가려주니 커버가 잘 된다. ㅎㅎ
이번 인천공항에서 우리 부부 선글 각자 장만했는데
잘 고른것 같다 신혼부부 할인도 받고.
훗

게이트 50번에서 탑승하는데
호놀룰루에서 마우이가는 한국사람들은 거의 신혼부부들이였습니다.
마우이로 추~~발알 ^ㅁ^

마우이는 휴양섬이라서 버스가 잘 안다니기때문에 대부분 차를 렌트합니다.
공항에서 렌트카 셔틀이 오기때문에 셔틀버스를 기다리고 있는중.
셔클버스 타야해서 먼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코앞이였어요.. 킁킁 -_-;;;

셔틀버스 기다리다가 마우이 도착 기념사진.
아이고 이뿌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호호호~~
버스야 빨랑 오렴 +_+ 우린 마우이에서 2박동안 렌트를 했는데요 보통 한국에서 신혼부부들이 허니문오면 오픈카로 렌트를 많이 합니다. 나리타의 안좋았던 추억을 설명해서 다행히 우리 사정을 이해해주시고 무사히 렌트를 할 수 있었다. 야~~~홋 +ㅁ+ 무사히 렌트를 하고 호텔로 갑니당~~ 차 무사히 렌트하고 신난 우리부부 으흐흐흐흐~~ 신난댜 Ohhhhhhhhh~~~ 책과 검색을 많이한 쭌♥이 호텔가는길에 있는 돌고래 포인트 뷰. 음.... 그렇다고 매일 볼수있는건 아닌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우리의 머스탱 컨퍼터블. 해외에서는 칼라풀~~~하게 타줘야 오픈카 탔다고 할수있쥐~~~ㅋㅋㅋㅋ 이런곳이라면 시원하게 오픈해서 탈수 있겠댜 ㅎㅎ 에어컨만 틀었다능 ㅋㅋㅋㅋㅋ


다음은 우리차례.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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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무심코 지나갔지만,
여기서 돌고래를 볼수 있다고하는데

하지만..한 30분 지나서 너무 더워서 닫고


우리 마우이에서 2박 묵는 웨스틴 마우이 호텔.
정말 규모가 크고 대박 멋진호텔이다. 숙박하는동안 주차비가 없다고하네용 +_+
그리고 웨스틴에서는 셀프주차를 하면
벨보이 스마일아져씨가 " 나이스 카메라~~" 하면서 찍어주셨는데
손님들 많이 찍어주셔서 그런지 정말 잘 찍어주셨다. ㅎㅎㅎ
오~~
고맙습니다. ![]()

우리의 마우이에서의 숙소.
웨스틴 마우이 호텔 입구


캬캬캬캬캬
정말 신나보인다.
ㅎㅎㅎㅎ
우리의 마우이에서의 숙소.
웨스틴 마우이 호텔 입구


캬캬캬캬캬
정말 신나보인다.
ㅎㅎㅎㅎ
우리의 마우이에서의 숙소.
웨스틴 마우이 호텔 입구


웨스틴 호텔 바로 옆에 있는
웨일러스 빌리지.
여기는 옷매장부터 화장품, 악세사리, 명품매장, ABC 스토어 등
다양하게 기념품 매장이 집중적으로 모여있고
또 호텔들사이에 있어서 음식점도 많이 모여있어요.
웨일러스 빌리지 앞에는 바로 비치가 있어서
비키니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서 구경 좀 했네요. ㅋㅋㅋ 마우이에서 첫 쇼핑하기!!!! 웨스틴은 두개의 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ㄱ자로 두동이 있고 중앙에는 풀장과 각종 열대 식물들이 잘 이루어져 있는데 한동은 풀장이 뷰로 되어있다. 조블리가 방 구경하는동안 바로 침대로 직행하신 쭌♥ 11시간 비행에 시차차이가 많이나서 도착하는곳 마다 낮이니 잠을 못잔 우리. 그래서 침대보니 바로 쓰러지셨다. ㅎㅎ 트로피카나 레스토랑을 지나니 호텔 바로 앞의 카아나팔리 비치.ㅎㅎ 비키니걸들이 많아~~ 음음~ㅎㅎ 웨일러스와 이렇게 바로 이어지는 길목. 하와이는 낮이 길어서 7시쯤인데도 수영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들 햇빛에 타서 시커먼스 ㅎㅎㅎ 여기가 그 유명한 훌라(Hula) 레스토랑. 레스토랑이 두가지 음식으로 나뉘는데 비치 앞에있는 이곳은 생선요리와 피자, 파스타 음식이고 바로 뒤에있는 훌라 레스토랑은 스테이크 음식만 한다. 여기가 인기가 더 많아서 오늘 저녁은 훌라에서 ≥0≤ 캬캬 기대된다. 1시간 대기하는 동안 근처에 구경하긔. 사람들도 엄청 많고 무엇보다 너무 이쁜 비치에 다들 여유롭게 선텐만하고 있어서 우리 한쿡의 비치와는 역시 달라보였다. 기념품 구경. 추천받은 메뉴. 주문하고 보니 둘다 생선요리다. ㅎㅎ 하나는 샐러드와 생선스테이크 다른것은 생선튀김 같은?? ㅎㅎ 고소하고 담백해서 먹기 딱 좋았다. 생선음식 싫어하는 쭌♥도 폭풍흡입하면서 식사했어요. 후덜덜~~ ㅋㅋㅋ 뭐 여기 문화는 팁 문화이니 우리들도 따라야지 +_+ 근데 급하게 돈 찾는다고 1, 5달러로 못 바꿔서 15%보다 좀 더 써서 ㅠ0ㅠ 10달러 챙겨줬다. ㅋㅋㅋㅋㅋㅋ 이런...ㅠㅠ 담당자 너무 좋아하면서 땡큐땡큐 인사를 몇번 했는지 모른다. 밥먹고 나니 시간이 10시가 훌쩍 넘어서 근처에 소화할겸 천천히 걸어서 호텔로 갔어요. 빌리지 입구에서도 라이브 공연을 하고 있었다. 다들 여행오신분들이라 즐거워 보였다. 호텔 다와가서 쭌♥의 휴식시간 ㅎㅎ 분위기 있게 나왔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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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션뷰로 풀장은 안보이고 호텔 앞에있는 카아나팔리 비치가 한눈에 보이는 곳이다.
그리고 제일 고층으로 주어서 대 만 족 !!!!!







여기는 마우이에서 유명한 카아나팔라 비치.





하와이는 음식값의 15%를 팁으로 낸다.


















RE : 후기 감사 합니다.고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