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커버리쇼어예요. 뭔가 좀 고급스럽죠?ㅋㅋ
리젠시라군에 비해서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였어요.
3일째 되는날 아침 리조트를 괜히 두 곳으로 했나... 하는 후회가 잠시 1초 스쳐갔어요.
짐을 또 싸야하니말이예요. 근데... 넘 잘한 선택이었어요.
우리에게 또 한번의 신혼여행을 온 것같은 설렘을 줬거든요.^^
디스커버리쇼어에 들어가니 무료 발 마사지를 해주더라구요.ㅋㅋ(체크인한날 한번)
지친 피로가 싹~ 달아나는 느낌이었어요.^^
아침식사도 깔끔했고 전체적으로 리조트가 리젠시라군보다는 멋졌네요.^^
맨 밑에 사진은 파라세일링이예요. 일명 낙하산!
우리가 마지막날 가이드 없이 둘이 보라카이 관광을 하다 꼭 한번 해보고 싶어서 선택한 액티비티.
안했다면 아마 엄청 후회했을꺼예요. 여러가지 활동들 중에서 2번째로 재밌었어요. 1번째는 단연 스킨스쿠버.ㅋ
파라세일링도 하는 시간이 정해져있는거 같았어요.
우린 4시쯤 화이트비치를 거닐며 스피트보트와 파라세일링을 하려고 두리번 거렸죠.
화이트비치에서는 일명 삐끼(?)같은 현지인들이 좋지않은 발음으로 낙~하~산. 낙~하~산. 하면서 다녀요.
우린 그 현지인에게 두가지 모두 하고 싶다고 하고 가격 쇼브를 봤죠.ㅋㅋ 가격을 협상하는것도 재밌어요.ㅋ
협상완료하고 액티비티를 하기위해 갔는데 두둥. 파라세일링만 할수 있다는 답변. 시간으로 인해 그렇대요.
해가 생각보다 빨리지더라구요. 파라세일링도 적합한 시간이 5시~5시반.
이 시간에 해야 햇볕도 안따갑고 멋진 석양을 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여행사에서 포함 안하고 현지에서 하실 분들은 시간타임에 유의하세요. 자칫잘못하면 못할수도 있어요!!!














RE : 하와이 에어텔 다녀온 후기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