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가지 활동들을 할 때의 사진이예요.
목에 두른 빨강 스카프는 ATV를 할 때인데요, ATV와 버그카에서 나오는 매연을 막기위함이예요.
스카프는 한국에서 준비해가실 필요는 없구요~ ATV를 신청하면 그 곳에서 준비해주더라구요.
맨 밑에 해바라기로 가려진 저는 망고를 먹고 있어요.
리젠시라군 옆에 디텔리파파라는 시장에서 매일 밤 망고를 사다 먹었어요.^^
리젠시라군에서 우린 4층에 객실이 있었는데 내려다보니 빨강 지붕으로 뒤덥힌 시장이 있어라구요.
저긴 어딜까,,, 어딜까,,, 해서 남편과 다녀봤는데...
해산물도 많고 채소, 야채, 옷, 문구, PC방 등등이 있는 시장이었어요.
둘이 걸어서 망고 사먹으로 하루에 한 번씩 갔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물론 디몰처럼 깨끗하고 밝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 번쯤 가볼만한 곳이예요.
여긴 디몰처럼 한국인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더 이국적이고 재밌었답니다.
보라카이 신행가는 분들. 망고 많이많이 사먹으세요.
정말 맛이 넘넘 좋아요.
한국에서는 망고쥬스나 샐러드만 먹어봤지 저렇게 생과일을 까서 한입에 베어먹어본적은 없었거든요.
그래서 망고 안에 큰 씨가 들어있는줄도 몰랐어요.ㅋㅋ 잘라져 나온것밖에는 먹어본적이 없어서...
제가 생각했던 망고 맛이랑 많이 달랐어요. 생과일의 망고는...
한국와서 그 맛이 넘넘 생각나서 마트에서 망고를 찾았더니 가격은 3~4배나 비싸고 크기는 반도 안되고...
맛도... 없어보이고...ㅋ 그래서 못사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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