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일 출발한 푸켓 4박 6일 신행 후기를 늦게나마 올려봅니다.
벌써 결혼한지 두달이 흘렀네요. ^^
첫 해외여행이라 걱정도 많이했는데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출발하기 전에 "많이 덥지 않을까?" 하고 생각 했었는데, 그때에는 그늘에만 있으면 시원하더라구요.
① 쓰리판와 풀빌라 입니다.
4박 6일이라 이틀은 리조트에 이틀은 풀빌라에 있었는데,
왜 신부님들이 풀빌라! 풀빌라!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다른 빌라와 어느정도 거리가 있기 때문에 간섭받지 않고 조용히 지낼수 있고
앞에 풀이 있어 물놀이도 자유롭게 할수 있고, 다시 가보고 싶을만한 곳이죠~^^


② 피피섬 입니다.
푸켓을 가신다면 누구나 한번 찍어 본다는 사진이죠?
외국인들도 다 들 저 포즈로 찍더라구요. 아래사진은 점프샷~^^


③ 마지막날 빠통거리입니다.
사람들도 정말많고, 구경거리가 많았죠. 이렇게 지나가는 사람들 속에서 사진도 찍고^^
아래 사진은 신행 내내 함께 해주신 가이드분이신데요~
가이드분이 축가도 불러주시고, 이것저것 잘 설명해 주셔서 기억에 남네요.
좋은 가이드분 만나, 신행을 더 즐겁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④ 마지막으로
저희는 세 커플이 같이 움직였는데, 모두 좋은 분들이라 더 기억에 남네요.
한국에 돌아와서도 연락하며 좋은 인연이 될 수도 있구요.
예식 두달전에 여행지 알아보느라 진땀 뺐었는데,
여행산책에서 리조트, 풀빌라를 잘 알아봐주셔서 잘 다녀올 수 있었네요.
좋은 곳, 좋은사람 들과 함께여서 기억에 남는 신혼여행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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