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푸켓으로 신행다녀 왔습니다..
저희 여행의 시작은 4박 6일 이었으나...쓰나미 경보로ㅠ 비행기 결항되어 5박 7일 신혼여행을 다녀왔답니다..
애써 태연한척 했지만 맘 속으론 많이 불안했답니다..
하지만 현지 가이드님의 걱정말라는 안심의 말과 웃음...현재 상황 실시간 중계^^
잘때도 없고 공항에서 자야하나?하는 걱정도 내심했으나
현지 여행사의 빠르고 신속한 대처로 식사 및 숙박은 일정구성만큼 훌륭했습니다.....
그래서 저흰 풀빌라^^에서 1박을 더하고 남은 일정 다 진행하고 안전하게 비행기타고 서울로 돌아왔다닙다..
정말 생각하지 못했던 자연재해...ㅠㅠ
그러나 여행사를 잘 만나 걱정없이 무탈하게^^
서울 돌아오자 마자 강상호 대리님께 걱정의 전화가 걸려오더라구요...
준비과정에서 부터 친절하게 꼼꼼하게 챙겨주시더니...역시나..^^ 너무너무 감사했어여...~~



블루마린 + 아난타라 풀빌라 구성이었는데...
블루마린 오션뷰..정말 너무너무 이뻐여.....^^ 모텔급 생각하고 갔는데.....시설, 밥, 뷰~~~모든게 만족!!
신행 알아보는 단계에서...정말 고민고민해서 고른 ..
아난타라 풀빌라는 엔틱한 분위기^^ 자유롭게 우리만 있을 수 있는 개인 수영장. 공영 수영장..
그리고 5분 걸어나가면 이쁜 비치까지.......여기 음식은 블루마린보다 훨씬 UP!!
또 가고 싶은 그곳..^^
일정이야 워낙 대리님께서 잘 구성해서 짜 주셔서...
에메랄드 빛의 피피섬. 코카이 섬.......스쿠버 다이빙하는데 물고기와 산호초가 얼마나 신기하고 아름답던지
여자인 저보다 더 이쁘고 몸매 좋은 게이들의 싸이먼쇼..
바나나 완젼 좋아하는 코끼리 트레킹^^
스파& 마사지는 원없이 해본듯..^^
거기다 썬셋 요트...까지


이 세상살아가며 단 한번뿐인 신혼 여행..정말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여 돌아왔답니다...

















후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