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박 6일의 일정이지만 사실상 2일은 이동시간으로 인해서 아무도 모르게(?) 사라진다.
5일차 6일차 일정은 한번에 올리도록 하겠다.
5일차 일정은 아침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체크아웃한다.
체크아웃하면서 맥주, 망고쥬스 등 리조트에서 따로 소비한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체크아웃후 배를타고 팔라완 경비행장으로 가고 경비행장에서 마닐라가서 점심을 먹는다.
필리핀 시각으로 밤11시 30분 비행기를 타야 하는데
점심식사후 일정은 정해두지 않았다. ㅎㅎ
마닐라에서 가이드랑 상의해서 마사지를 받고 쇼핑센터를 둘러보고 어메이징쇼(남성인데 여성으로 성전환한 사람
들이 나오는 쇼)를 관람하는 것으로 일정을 정했다.
7시부터 아침이 나오는데 6시 30분 부터 먹으라고해서 가보니 준비가 거의 다되어 있었다 ㅎㅎ
잊지 않고 챙겨 먹는 망고 ~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서 우리가 묵었던 숙소 앞에서 한컷 하고
앞에 수영장에서도 한컷
저기 건너편에서 어제 저녁을 먹은것이다.
팔라완 비행장으로 가는데
노래도 불러주고 손을 흔들어 주고 있다.
우리보고 친구라고 말해주던 쟈니 아저씨 잊을수 없을 것이다.
점점 멀어져간다
언제다시 한번 와볼까.
신나 보인다.. ㅎㅎ
너무나도 아쉬웠던 차라.... 급하게 동영상으로 필리핀 해변을 찍어 댔다 ㅎㅎ
우리가 타고 다녔던 배
배는 정말 많이 탔다 ㅎㅎ
팔라완 비행장이 있는곳 해변
해변에서 비행장 대기장소까지는 지프니를 타고 이동한다.
지프니랑도 한컷찍고
부인도 한컷찍고
원주민 같은데 사람들이 올때 갈때 노래를 불러준다. 지금은 대기중이다.
중독성이 있다 노래 ~!
아~ 팔라완~~
아~ 팔라완~~
경비행기를 타기전에 기념으로 한컷
뜨기전에 유턴중 ㅎ
뜬다~
밖에 경치도 감상하고
마지막 여운이 남는지
사진을 열심히 찍고 있다.
마닐라에 도착했다.
무한도전에 나와서 유명한 박명수 원숭이라나...
간단한 음식이 제공된다.
점심먹고 잠시 쇼핑 가기전에 먹은 아이스크림
마사지 받고 나와서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한잔씩 했다.
한국 보다 역시 쌌다.
그리고는 어메이징쇼
아 멀리서 찍었더니 대부분 사진이 흔들렸다.
부채춤도 추고
노바디에 맞춰서 춤도 추고.
마지막에는 모든 출연자가 나온다. 50명 정도 되는듯
끝나고 나오는 길에 출연자들이 사진을 같이 찍자고 난리다.
왜냐면 사진찍는데 2달러를 내야 한다고 했다.
이렇게 5일차 일정도 끝이 났다.
비행기에 탑승하고 은근슬쩍 6일차에 접어든다.
11시 30분에 탑승하고 곧 12시가 넘어 버렸기 때문이다.
밖을 내다보니달이 떠있고
달과 비슷한 높이에 떠있는 착각이 들었다.
비행기를 타는 맛은 역시 기내식이다.
고추장도 나온다 ㅎㅎ
땅콩이다. 집에와서 먹고 있는데 먹을만하다 ㅎㅎ
이렇게 순식간에 여행이 끝나 버렸다.














후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