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일정은 아일랜드 호핀 투어를 오전에 하고 (스네이크 아일랜드, 박쥐섬?)
엔타룰라 섬에가서 점심 피크닉 , 그 섬에서 암벽 등반, 수영도 하고 스노쿨링 ㅎㅎ
자 이제 출발
스네이크 아일랜드로 출발~~ 날씨도 좋고
작은 섬들도 많이 보이고
저기 보이는 섬이 스네이크 아일랜드다.
섬이 머리고 섬에서 길게 뻗은 백사장이 꼬리 라고 생각 하면 된다.
백사장이 길게 꼬리 모양으로 생긴이유가
파도가 양쪽에서 마주쳐서 생긴 거란다 ㅎㅎ
자 이제 곧 내린다.
보이는가
뱀 모양으로 생긴 것이
자 그다음으로 간곳이 박쥐가 살고 있는 작은 섬이다.
과거에 키작은 원주민들이 살았었고, 일본과의 전쟁때 사람들이 숨어서 살았고 뼈도 발견됐다고 한다
자 이제 엔타룰라에서 피크닉을~~
미니락 리조트에서 먹는 음식 종류보다는 적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나와서 먹는 밥이 훨~~~ 씬 맛있다 ㅎㅎ
야자수 잎에 밥이 들어 있고 오징어 새우 스테이크도 있다. 정말 맛있다.
엔타룰라 섬 풍경
신기하게 생긴 열매도 보고
암벽 등반하는 곳이다 ㅎㅎ 공짜다 당연히 ㅎㅎ
아내가 올라 가고 있다
밥도 먹었고 이젠 스노쿨링을
자세히 보면 바닥 색과 비슷한 물고기 보인다
그렇게 미니락 리조트로 돌아와서 다시 또 스노쿨링을 하고 있다 ㅎㅎ
현지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서 라면 4개를 가져 갔지만
물놀이하고 의무감에 먹었다.
잠시 잠 자고 다시 또 저녁 먹기
먹는게 남는거 특히나 망고는 ㅎㅎ
저녁먹고 산책후 야자수 열매는 꼭 먹어보고 돌아가야겠다고 생각 했다.
한국 마트에서 사먹은것보다 훨씬 맛있다..( 당연한가.... ㅎㅎ)
바 바로 옆에 놓여 있는 당구대에서 한게임 ㅎㅎ(이것도 당연히 공짜다)
그렇게 놀고 방에 돌아 오면 어김 없이 놓여 있는 반디라는 사탕
전통 사탕이라고 한다.














후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