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일정 (스킨스쿠버+썬셋세일링)
조식을먹고 점심식사전까지는 자유시간이었기에 조식후 수영복챙겨 또 화이트비치에서 시간을 보내고 점심시간에 맞춰 가이드님과 디몰에서 만났답니다.

이날 점심은 하와이안 바베큐에서 먹었어요. 오늘일정은 다른커플들과 함께하는것이니만큼 점심때 저희까지 4커플이 함께했어요~
숙소가 디몰 바로앞인 저희는 여유롭게 움직였기에 제일먼저 도착해 가이드님이 또 사진 찍어주시고ㅋㅋㅋ
가이드님말씀으로는 여기가 맛집이라더라고요. 인기가많이 분점까지냈다며~~

석양의 모습이 진짜 환상이예요~~~ 옆쪽에 계시던 커플분이 음악을 틀어두셨는데 더 분위기있어 좋더라고요^^
바람을 이용해서 움직이는건데 천천히가겠구나했었는데 속도감을 느낄수있어요~~
그리고 물이 튀기때문에 젖어도 편한 옷을 입고 가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지금 돌이켜생각해봐도 꼭 다시 해보고싶어요ㅠ


이날 저녁메뉴는 해산물이었답니다. 싱싱한 새우랑 게와 굴이랑 아무튼... 양도 많았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나중에.. 디카를 보니 저희 먹을때도 현지가이드가 사진 찍어주셨던데... 저랑 남편둘다 엄청 집중해서 먹고있는거있죠ㅋㅋㅋㅋ
외국나가면 물갈이 한다고 잘먹지도못하고 그럴수도있다해서 걱정했었는데~~~ 저희는 아픈거 하나도없이 너무 잘먹고 잘 놀다가 온거있죠.
이곳이 시장이었는데.. 디델리파파시장?? (제가 기억하기로는 말이죠ㅠㅠ) 여기에 말린망고들도 많고 기념품들도 많더라고요.
저희 미니기타 장식품 하나 사왔어요ㅎ 디몰보다 저렴한것도 같았고요.
말린망고를 다른곳에도있겠지하고 안샀었는데.. 면세점에서는 더 비싸더라고요. 나중에... 많이 사둘껄하고 후회했답니다~~~~
저녁먹을 일정 이후로는 자유시간이었는데요. 저랑 남편은 디몰에서 군것질도하고, 구경하다 화이트비치를 거닐며 행복을 만끽했어요.
해변가쪽으로 거닐다보면 현지마사지샾들이 많은데요. 포함되거나 옵션으로 받는 마사지보다야 덜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마사지를 받을수 있답니다^^














RE : 꿈만같았던 보라카이 여행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