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다녀와서 너무 바쁜 하루를 보냈네요,,,후기작성을 일찍했어야 하는데...^^
일단 하와이 다녀온 건 정말 잘했네요,,,왜 하와이 하와이 하는지 인제 알듯해요,,,
2월 27일날 나녀왔는데..거긴 초여름 이던군요,,해변 모래에는 썬텐 하느라 다들 누워있고 우린 그거 구경하고,,
반바지에 반팔티 입었는데 점심엔 살짝 땀이 날정도였고요,,,암튼 날씬 참 좋았습니다...
패키지 여행을 하지않는편인데..그래도 그먼 외국땅가지 가서 고생하느니 편하게 갔다오자 하는맘에 이리저리 여행사 알아보다 여행산책으로 결정했네요,,,가격도 다른곳보다 저렴하고,,,그렇다고 여행내용까지 저렴한건 아니었어요,,사실 하와이 에서 함께 다닌 한국커플과 예기해보았지만 저희는 정말 저렴하게 잘갔다왔습니다...코치가방 여러개 차이날정도였으니깐요,^^
4박6일이라서 ..여러곳 왔다갔다 하면 비행기만 타고,,그시간에 편히 구경하는게 낫껫다 싶어 한섬에서만 계속있었는데 잘한듯 싶어요,,,섬이라서 거기서 거기라고 말씀도 하시더라구요,,하긴 저희는 구경을 못했으니 아쉬움도 있지만...
셋째날 물놀이 하는날이었는데...살짝 물이 차가웠지만..다들 들어가니.즐겁게 논다는...어렵게만 느끼던 윈드서핑
잠깐 탔지만 한국와서 하나 장만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재미있었어요,,보트에..제트스키,그화려한 고기도 많이보고,,거북이 는 어찌나 큰지...사람도 탈수있겠더라구요,,^^
4박6일 정말 짧게만 느껴진 즐거운 신혼여행이었습니다..














RE : 꿈만같았던 보라카이 여행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