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쨋날이 밝았어요~
첫쨋날은 종일 해양스포츠 하고 저녁에 맛사지에 보라카이 디몰투어까지 해서 정말 피곤했었는데
그래도 늦잠안자고 아침 7시에 일어나서 밥먹으러 갔다가 또 비치로 갔어요
비치 정말 너무 이뻐요~~
낮에 버그카를 타고 섬 일주 하면서 포카비치라고 이효리가 망고CF를 찍은 비치에도 갔었는데
모두들 이쁘다고 하는데 우리는 우리 리조트 앞 비치가 더 이쁘더라구요 ㅎㅎ
버그카를 타고 섬 한바퀴 다 돌고 전망대도 가고 황금박쥐도 보고
신랑은 버그카를 직접 운전하는게 더 재밌었다고 하더라구요~
오후에는 씨워커도 하고 또 맛사지 받고 맛있는 저녁도 먹고
남는시간에 우리끼리 리조트 수영장에서도 놀고 비치에서 해수욕도 하고~
디스커버리쇼어 비치에서 비치베드에 누워 노을을 바라보는것도 너무 좋았어요
직원들도 모두들 친절하구요
우리가 간 때가 크리스마스 시즌이라서 그런지 온 해변에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트리도 많고~
식당들마다 파티도 하구요~
저녁에 디몰에서 해변까지 걸어오면서도 아쉽기도 하고 행복했어요.














RE : 만족스러웠던 "하와이" 허니문 여행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