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예식을 하고 12일 아침 비행기로 마닐라 출발~
보라카이에 들어가기까지 너무 힘들고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여차저차 보라카이에 도착을 했어요~
갈때는 정말 내가 여기를 왜 이고생을 하고 오나 했는데..
다음날이 되어서는 이 고생을 하고서도 또 오고싶더군요!
아침이 되어 해변으로 나가는 그 순간 고생은 싹 잊혀졌어요~
너무 아름다운 보라카이의 첫날!
우리는 '디스커버리쇼어'에서 묵었는데요~ 리조트 너무!! 완전 좋았어요~
해변이 스테이션1이라 그런지 모래도 너무 좋고~ 너무 이쁘고~ 리조트도 너무 좋고~밥도 맛있고 ㅎㅎ
이날은 낚시도 하고 스노쿨링도 하고 파라세일링에 선세일링보트까지~
너무 즐거운 첫날이었어요~아름다운 보라카이!!














RE : 만족스러웠던 "하와이" 허니문 여행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