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남편과 탄 보트가 임신중인 저한테 무리도 가지 않고 참 즐거웠던거 같습니다. 첫번째 사진에 나온
배인데 그냥 앉아있으면 현지인이 배를 몰아서 운행해주더라구요. 너무 재밌었구요.
또 두번째 사진 배도 하얀색의 멋지고 좋은 배에서 좋은 추억 만든거 같아요^^
낚시를 했었는데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게되고 좋은 신행갔다와서 평생 잊지 못할꺼 같습니다.
여러분도 보라카이 잘 갔다 오세요. 그리고 임신하신 분들도 즐거운 맘으로 저처럼 잘 갔다 오실
수 있을 겁니다. 행복한 새해 되시구요^^














RE : 만족스러웠던 "하와이" 허니문 여행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