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보라카이는 해변에서 노는게 최고인거 같습니다. 해안가에서 해양스포츠와 산책, 마사지등
알찬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선택의 폭이 좋았던거 같구요.
보라카이의 장점은 또한 현지 분위기가 여유가 있는 분위기여서 같이 여유를 즐겼던거 같습니다.
디몰에서 시장 구경도 하고 또 디몰에 닭고기 구이가 참 맛잇더라구요.
저는 입덧걱정에 컵라면, 과자조금으로 버틸각오로 갔는데 예상을 깨고 먹거리도 골라
먹을 수 있고 안락한 환경이 마음의 여유까지 생기더라구요. 또 투숙한 소피아가 너무
맘에 들어서 적극 추천해요^^














RE : 두분의 사진속 모습이 행복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