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카이에서 셋째 날 ^ㅡ^*
스킨스쿠버 다이빙과 선셋세일링이 주된 일정이었어요~
아! 더 중요한 건~ 타이드에서 샹그릴라로 방을 옮기는 날이에요 ㅋㅋ
저희는 샹그릴라 로프트빌라에 묵었습니다 ^^
2층짜리 빌라인데, 둘이 있으니 저택처럼 충분히 넓은 느낌이었어요~
하우스키퍼 아저씨도 왕친절하고 농담도 잘하고~ㅋㅋ
샹그릴라 직원들은 '쾌활+친절' 그 자체였어요~^^
꼭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에요~~!!
선셋세일링은 ㅋㅋㅋ 생각보다 옷이 많이 젖어요 ^^














RE : 두분의 사진속 모습이 행복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