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카이에서 둘째날은 호핑투어가 있었던 날이에요 ^ㅡ^
날씨가 적당히 흐려줬던~ 좋은 날 ! !
날씨는 흐려도 보라카이 바다는 예뻤답니다 ^^
아침을 일찍 먹고~ 바다에 나갔어요~
낚시하는 동안ㅡ 멀미하신 분들도 있었는데 우린 전혀 그런 것도 없고 ㅋㅋ
신랑이 커플들 중에 젤 먼저 물고기를 잡아서 '잡았다!'를 외쳤죠~^^ 자랑자랑~ㅋㅋ
낚시하고 스노클링이랑 바나나보트, 제트스키를 탔는데ㅡ
바나나보트는 나이순으로 앉았어요 =ㅁ=;; 젤 나이 어린 분부터 착착착 ㅋㅋㅋ
저희가 둘째였는데, 뒤에 분들 심심하실까바 바짝 엎드려 드렸던 기억이 ^^;;ㅎㅎㅎ
호핑투어 하고 점심은 씨푸드~ 알리망고크랩과 새우 등을 먹었어요! 새우튀김 강추입니당 ㅋㅋ
둘째날도 패키지 포함 마사지를 받았는데, 커플룸은 아니었지만~ 음악이 너무 편안하고 좋았어요 ^^
서브리미널 음악 같은 조용한 음악이 흐르고ㅡ 이 때 신랑은 숙면을 ㅋㅋ
둘째날도 넘 재밌게 잘 보냈어요 ^ㅡ^














RE : 두분의 사진속 모습이 행복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