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카이 도착한 날이에요 ^^
도착하자마자 한국음식으로 배를 채우고(이거 넘 좋았어요 ^^ 매운 오징어볶음~!!)
바로 바다로 나갔습니당 ^ㅡ^
저희가 보라카이에 있는 4일 중에 3일이 맑고 하루만 흐렸어요!!ㅋㅋ
그 하루가 바로 호핑투어 날이었는데ㅡ 바다에 계속 나가 있어도 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ㅋㅋ
첫째날은 커플들 모여서 밥 먹고~ 마사지 받은 게 일정의 끝이었어요.
그래도 첫날 자유시간이 많아서 우리 둘이 여기저기 돌아다녀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보라카이에 가서는 주로 뷔페 음식을 많이 먹은 기억이 나요~ㅎ 보라카이 현지식 빼고는 다 입맛에 맞았네요^^;;
마사지는 저희 둘만 들어가서 받을 수 있는 룸에서 받아서ㅡ 대접 받는 기분 ^^
첫날부터 만족이었습니당~
무엇보다 타이드 위치가 좋았어요!! 4일 내내 타이드에 있으라면 싫겠지만, 이틀 동안 디몰, 화이트비치 열심히 나가고 이틀은 샹그릴라에서 조용히 쉬는 일정이 넘 맘에 들었어요 ^^
타이드는 흰색 바탕에 깔끔한 건물이었어요~ 수영장과 레스토랑이 옥상에 있더군요!!^^














RE : 두분의 사진속 모습이 행복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