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차~~추~울~~발^^.
5일차6일차2일은 렌트를 여행산책에 예약을 해서 가서, 렌트카를 인수받고, 바로 향한 곳은 와이켈레 아울렛, 거의 하루종일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찌나 마음에 드는 상품들이 많던지, 대만족이었죠^^.
한국에서는 적어도 40~50만원을 줘야 구입가능한 코치백을 15만원에 구입할 수 있구요, 저희 신랑은 랄프로렌, 타미힐피거 제품 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했습니다.
이 외에도 50개의 샵들이 많은 관광객과 쇼퍼들은 맞이 해 주고 있었습니다.
글이나 말로는 조금 한계가 있구요, 직접 가 보시면 아실겁니다.
사실 사진찍을생각도 못한체 쇼핑홀릭에 빠졌죠~~ㅎㅎ
호텔 돌아와보니 사진촬영을 못했더라구요;;
저녁이 되어 호텔로 돌아와서 오늘은 와이키키에 있는 레스토랑을 찾다가 와이키키에서 100년이 넘은로얄하와이언 호텔디너를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분위기와 음식 최고였습니다.
이제 마지막 6박째인데요, 내일 출발하기 때문에, 신나게 물놀이를 하기로 했죠~~ㅎㅎ
하나우마베이 스노쿨링(선택관광)을 마치고,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와이키키비치에서 해수욕을 즐기니 참 하루가 짧더라구요;;
6박8일 일정인데도, 내일 출발이 아쉽기만 했죠;;
출발전에 오아후에서는 할게 없어서 심심하다 했는데, 저는 4박이 길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이렇게 저희 커플에 허니문은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RE : 두분의 사진속 모습이 행복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