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분이 좋아서인지 전혀 피곤함없이, 4일차를 맞이했습니다.
오늘은 오아후 섬 일주를 하는 날인데요, 먼저 결과를 말씀드리자면, 오아후에 왜 왔는지 알 수 있는 날 이었어요.
다이아몬드 헤드, 카할라주택, 하나무아베이, 블로우 홀(바다를 정면으로 볼 수 있어요.), 마카푸전망대, 폴리네시안 민속촌, 파인애플 농장 등을 돌아보는데, 와이키키에 돌아오니 6시정도 되었습니다.
이 때 많은 사진촬영하셔야해요^^.
물론 이때가 아니어도 사진은 촬영하실 수 있겠지만, 그 만큼 예술사진을 촬영하실 수가 있다는 점!!
지금도 사진이 완전히 정리가 안되었을 정도로, 4기가 메모리를 가져갔지만, 용량이 모자를 수도 있을듯햇어요;;
집에와서 정리하니 정말 많은 사진을 촬영했더군요, 그런데 하와이는 사진 많이 촬영하세요~~^^.
그리고, 저도 처음 항공+호텔만 예약하려다가 허니문 패키지 예약했는데요, 정말 올바른 판단이라 생각듭니다.
요금 절약차원에서 그렇게 하려했지만, 막상 현지가서 보니, 식당 찾아다니는 것도 한 두번이죠. 매번 그 수많은 식사를 먹기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패키지로 가니, 가이드님께서 정말 편하게 안내 해 주시고, 특식도 나오고, 잘했다 싶더라구요^^.
저희 가이드와 일정은 여기까지지만, 남은 2일에 자유일정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ㅎㅎ
궁금하신 분들은 5일차로~~추~~울~~발^^.














RE : 두분의 사진속 모습이 행복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