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우이에서의 2일차에 아침이 밝았습니다.
호텔에서 조식을 마치고, 설레는 마음으로, 차량을 타고 해안도로를 달렸습니다.(역시 상쾌한 바람)
시내중심으로, 향한 우리커플은 다운타운이라고 느낄 수 없는 만큼 편안함을 느끼고 왔습니다.
물론 오전이긴 했어도, 우리나라 명동같으면, 벌써 많은 관광객들로 붐빌시간이었는데도, 한 적하고, 정중앙에 반얀트리나무(105년)가 넓게, 그늘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주차를 시켜놓고, 쇼핑몰을 둘러보다 보니 유명하다고하는 레스토랑 훌라그릴&베어풋 카페에서 맛있는 스테이크를 점심으로, 먹고, 마우이에서 유일 INDOOR SHOHPPING MALL - LAHAINA CANNERY MALL 눈요기도 한 후 객실로 돌아와 유일하게 SAND BEACH 가 있는 WESTIN MAUI RESORT에서 투숙했는데요, 적극강추합니다.
수영장시설도 굿! 호텔 조식도 굿입니다.
마우이에서 느낀 점은 편안한 일정을 보냈다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너무 많이 돌게되면 힘드기도 하고, 어디어디를 보았는지 잘 기억이 안나는 부분도 있을것 같아요.
웨스틴 마우이를 강추하는 이유 중 또 하나는 여행산책에서 주는 호텔디너(코스요리)인데요, 분위기도 좋고, 좋은 추억과 맛있는 요리 넘 잘 먹었습니다.
할말은 많은데~글로 적다보니 많은 양은 아니네요;;
아쉽지만, 호텔디너를 먹은 후 잠시산책 후 내일아침 오아후로 향해야 했기에, 잠을 청해야 했습니다.














RE : 두분의 사진속 모습이 행복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