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통 파라곤에서의 조식은 일반 호텔 정도로 비슷했어요.
한국사람들이 묵는 곳이어서 그런지 김치가 있긴 했어요. 한국은 김치파동에 금치라지만 별루 먹고 싶은 생각은 안들데요…
보트타고 나가서 먹은 이슬람식 해선 요리는 특별하지 않아서 기억에는 잘 안나지만
마지막에 한국에서처럼 밥을 볶아주던 수끼가 입에 맞았구요.
무스쿠스보다 작은데 일식부페도 맛있었어요.
레스토랑에서 먹은 씨푸드 디너도 맛있어요. 특히 토마토가 들어간 스프가 독특하고 좋았어요.
마지막날 저녁으로 먹은 삼겹살도 맛있었어요.
집에 오는 그날까지 특별히 김치라던가 밥이라던가 따로 먹고싶다는 생각은 안들더군요.
다 입에 맛는 식사들로 구성해 놓아서 좋았어요.














RE : 두분의 사진속 모습이 행복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