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락리조트 씨뷰룸안에서 한컷<사진참조>
요런 불빛에 요런 느낌에요.. 잘때는 바닷물소리도 들리고..
밤새 비도오고.. ㅋㅋㅋ
아침먹고 모자만들기&맹글로브투어(피크닉런치까지) 하고 미니락와서 자유시간~~
모자만들기는 말 많이들었지만 ㅋㅋ 역시 어려워서 조금 따라해보다가 직원이 만들어주셨고 ㅋㅋ
재밌는분들^^ 신기하고 예뻤는데 올때 짐이 많아서 못 가져와서 아직도 아쉽 ㅠㅠ 기념인뎅 ㅠㅠ
모자는 정말 야자수잎?같은걸로 만들어주심 ㅎ
그리고 맹글로브섬?에 가서 피크닉런치..(여기 갈비양념같은걸로 고기 구워주는데 완전 맛남!!ㅋㅋ)
그리고 맹글로브나무가 있는곳에 투어..(여기 원래 새 볼수 있는 곳인데 이젠 없다는...물에서 나는 나무 신기신기)
그리곤 할거 없음 ;;;;;; 그냥 빈둥대다가... 사진찍고 ㅋㅋ<사진참조>
섬에 가는곳마다..요트(호비캣)가 있는데 바람이 없어서 못타고 .. 그래도 이쁘니까 사진만 찍구요 ㅎㅎ
다시 미니락 돌아가서 스노쿨링~~ 시간날때마다 장비 가지고 가서 선착장 앞에서 스노쿨링 하면되요~
그앞에 물고기 정말 많다는 ~~~ 우리는 꼭 저녁먹기전까지 스노쿨링을 했어요~
사진을 마니 못 찍었지만 ㅠㅠ














RE : 감사 합니다.신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