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비행기에서 내리면 친절하게 웰컴을 외치며 환영해주시고~ 아이스티를 한잔 하면서~
설명을 듣고 기다린다.. 그러다가 신기하게 생긴 차를 타고~ 한 5분도 안되서 선착장에서 내리고..
<선착장 아무것도 없어서 휑~하지만.. 사진찍으면 다 그림이다...사진참조>
날개처럼 달린 배를 타고..(앞으로 이동할땐 늘 이배를 탄다.. 근데 이배는 선착장 앞까진 못가고..
갈때 올때 쪼그마한 보트타고 저 배까지 가서 저배로 큰 거리는 이동한다..>
한참 달려서 미니락 도착 !
사람들이 새로 오고 갈때마다 노래를 불러주는 미니락직원들~ 기분좋다~
웰컴드링크 먹고..(새콤달콤 맛있었다)
안내를 해주는데 .. 부분부분 아는 단어만 들린다.. 그리고 코디가 와서 이름을 묻고.. 일정을 짜준다..
나름 공부 많이 해갔기때문에 .. 단어들만 듣고 스케쥴을 잡았다(사실 그냥 다 오케이해따..ㅋㅋ 다만..
뭔가 여행사 내용에 적혀있던 것중에 언급안된것만.. 다시 한번 물어봤다.. 엔타룰라섬에 가도 새 없어서 못본단다 ㅠㅠ 암벽등반도 없단다ㅠㅠ 없다고 하면 더이상 말할줄 몰라 패스했다 ㅋㅋ)
점심을 먹고~(생각보다 맛있따! 고기조아하는 나는 늘 고기먹었다 ㅋㅋ)
쪼리를 안 가져간 관계로..(슬리퍼 무료로 주는건 실내용 ㅎㅎ) 용감하게 혼자 .. 레스토랑옆 부띠끄에 가서..
콩글리쉬로 쪼리를 두개 샀따! 13불이랬는데 비싸다고 1불 깎았다.. ㅋㅋㅋ 1불 디스카운트~ 라는
부끄러운 콩글리쉬로 ㅋㅋㅋㅋ 튼튼하고 이쁘다! 아직도 집에 있는 쪼리!
그리고 옷 젖으니까 수영복입고 타지말라고 긴후드가디건 입고 스몰라군 투어갔다.
보트타고 스몰라군 근처로 가서 카약하나와 커플을 하나씩 내려주고 ㅋㅋ
라군이 멀까..했는데~ 사진에 나온것처럼 저렇게 절벽처럼 깎인 걸로 둘러싸여진 저런곳이었다
물이 너~~~~~~~~~~~~~~~무 맑아서 바닥에 환하게 다 보이고 ..
물고기도 많고 .. 정말 너무 좋다 ~~ 자연의 신비로움..
한바퀴를 돌고 .. 빅라군은 시간이 없어서 못간다고 내일 가라고 했다..
그런데 안 챙기니깐 아무도 가잔말 없어서.. 우린 그담날 우리가 말해서 갔다 !
라군투어는 꼭 가세요~ 너무 좋음!!














RE : 감사 합니다.신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