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쨋날 부터 액티비티 했어요~
스쿠버 다이빙ㅋㅋㅋ넘넘 잼있었어요~무서눌 줄 알았는데,정말 말 잘 듣고 하면 어려울거 하나 없어요~~
그리곤 자유시간!
패키지 여행이라고 여럿이 모여 여기저기 쫓아다니는 여행이 아니고 저희 둘이 구경하는 시간이 많았어요~
리조트 내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밥 때 되면 가이드분이 안내해주시는 맛집에 가서 식사하고~
힘들다 싶음 알아서 척척 마사지 일정 잡아주시고,심심치도 피곤치도 않은 일정들에 대만족이었어요^^
(제임스 고마웠어요~~~)
호핑투어 가서한 스노쿨링이며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아주 잼있었어요~
한국에선 구경이나 했지 타보지는 못했던 지라 신났었지요~
그리고 샹그릴라@!!!!!!!!
샹그릴라에선 보낸 이틀의 시간....
정말 잊지 못할 거예요.저희는 디럭스 씨뷰에서 묵었는데,전망이 정말로 좋았구요
가이드님이 일정 잘 빼주신 덕에 마지막 날엔 거의 리조트에서 시간 보냈었어요~
전용비치에서 수영하고 (구명조끼도 빌려줘요ㅎ)또 풀장가서 수영하고
저녁에 샹그릴라 내 레스토랑에서 저녁 먹었어요,,,
먹고 나서 신랑에게 일년안에 다시 오겠다는 서약서도 받았구요 ㅋㅋㅋㅋㅋㅋㅋ
길다면 긴 일정이었지만 저희에겐 정말 쏜 살 같이 지나간 시간들이었어요,
다시 가고 싶은 곳이예요~
p.s 강상호님 전화 온 거 못 받았네요>.<덕분에 잘 다녀왔구요,
현지 가이드님들 모두 감사했습니다.건강하세요~^^














저기 저 언덕 너머에 무엇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