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서 4박 6일간의 펄팜리조트의 신혼여행을 출발하여
아주 만족할 만한 여행을 준비해주신 여행산책, 강상호 대리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하면 세부, 보라카이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펄팜이라는 리조트는 적절한 휴양과 수상레포츠가 섞여있어.. 저희 커플은 아주 만족하였습니다...
리조트로 가는 여정이 좀 길었지만.. 리조트에 들어서는 순간.. 이런 피곤함은 싹 없어졌습니다..
리조트는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놓고,, 운영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음식은 한국에서 패밀리레스토랑 즐기시는분은 대체적으로 잘 맞습니다.. ^_____^
음식은 첫날부터 잘 먹었는데... 역시 한국사람은... 한국음식이 잘 맞아요... 3일 째 되는날 물리기 시작 ㅋ
친구들 주변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여행 이였습니다..














저기 저 언덕 너머에 무엇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