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지를 보라카이로 정하고 숙소도 고심끝에 디스커버리로 다녀왔어요^^
허니문을 다녀온 후에 사람들이 신혼여행 좋았어?? 이렇게 물으면 응^^....................하면서 그때를 회상하면서 이야기를 해주는데 그게바로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숙소를 디스커버리로 정하길 참 잘한것 같아요 숙소를 정할 때 흔히들 고려하는게 시설, 룸, 조식 이정도가 아닐까 하는데 매일매일 액티비티가 있었기 때문에 시설은 크게 상관하지 않았고 룸은 다른데는 안가봤지만 아주 만족했고요 조식은 최고였습니다.
리조트는 그리 크진 않지만 방이 원베드 스윗룸이었는데 넘넘 좋았거든요~ 처음 문을 열어본 순간 와아~!!!! 하면서 온방을 다 구경하면서 사진찍었어요
조식은 사진과 같이...... 아 매일매일 그렇게 먹고싶다 ㅎㅎㅎㅎㅎㅎ
액티비티를 씨워커랑 스쿠버다이빙중에 다이빙을 골랐는데 넘 재밌었어요 그중에 하이라이트는 나중에 사진과 함께 동영상을 편집해서 씨디로 주시거든요~ 그거볼때 정~말 행복하답니다.
그리고 패러세일링도 했는데 거기서 했던 액티비티중에서 최고였습니다. 그 높은 곳에서 보라카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정말 fantaaaaaastic!!
리조트 수영장에서도 놀고 바로 앞에 비치에서도 해수욕을 했는데 바닷물이 너무 깨끗해서 그냥 수영장물 같았어요@.@ 물이 따뜻해서 아침에도 저녁에도 춥지 않았습니다.
비치 앞 파라솔에 누워있으면 얼음물도 갖다주고, 찬수건, 피자도 한조각씩 갖다주더군요 이렇게 서비스가 좋을수가,,,
신행이 5일밖에 안되서 너무너무 아쉬웠어요ㅠ 담에 또 가고싶다~~~~ㅎㅎ
가기 전에 척척 알아서 준비해주시고 다른데에 비해 가격도 착하고 여행산책으로 다녀와서 뿌듯했습니다ㅎ
담에 여행갈 때 또 이용할께요^^














RE : 펄팜 4박 6일~ (부산출발)